하나상사 과메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상사 과메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봉연
  • 조회수 : 589회
  • 작성일 : 12-12-13 10:14:59

본문

하나상사 과메기를 즐겨먹은지7~8년 됐습니다
물론맛있고 문제없었습니다
이번 5일에 주문해서 6일날 받았는데 포장을 벗기니깐 이미  기존의 과메기와는 광택이나 냄새에서 차이가 났지만 워낙 믿으니깐 껍질벗기고 세팅해서 먹었습니다.
그런데 한입먹는데 그맛이아닙니다
가끔 호프집이나 식당가서 시켰는데 좀 신선도 떨어지는 그런  맛이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전화했더니 그럼 보내달라고 상태봐서 다시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대략1~2마리 먹었나봅니다 그냥 먹을까하다가 안되겠어서 전부다듬었지만 포장해서 10일날 택배비 제가 들여서 보냈습니다
전화도 없고 과메기도 안오고해서 오늘 13일 지금 전화하니깐 저를 비꼬면서 자기네는 "오늘아침에 조려서 맛만좋게 잘~~~~먹었구만 이제 물건안주고 돈줄테니깐 빨리 계좌번호알려주소"하는겁니다
아니 다 껍질벗기고 잘라서 보내면 어쩌냐고하면서 정말 사람을 비꼬는겁니다
제가 다먹고 변상해달라는것도 아니고 운송중에 변질이될수도 있고 숙성이 조금 덜된게 왔을수도 있고 여러 사항이있는데 7~8년만에 처음 "워낙맛이있는데 그맛이 아니네요"하면 좀 친절하게 교환해주면 안됩니까?
사람을 무슨 벌레대하듯 비꼬는 말에 그것도 두분내외분 모두가 손발이 떨려서 한참을 진정시키고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랫동안 즐겨드시던 해당업체 과메기의 맛이 이상해서 반송하셨는데 음식에는 문제없다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347 유통 한진택배 안화경 2013-01-05
101346 기타 그루폰동해안 펜션 이창재 2013-01-05
101345 기타 펫조은나라 이소연 2013-01-05
101343 생활가전 귀뚜라미홈시스 이성실 2013-01-05
101338 서비스 아이엠스쿨 김민욱 2013-01-05
101337 digital 쇼핑몰 이강우 2013-01-05
101336 기타 노원역B.T.C. 정희숙 2013-01-05
101335 기타 와이스튜디오 문혜원 2013-01-05
101334 기타 페르쉐 이지현 2013-01-05
101333 기타 허니써클 이정민 2013-01-05
101332 휴대전화 삼성전자 남궁헌 2013-01-05
101331 유통 IN MY TIME 김미선 2013-01-05
101330 유통 IN MY TIME 김미선 2013-01-05
101329 유통 사보라구 정찬도 2013-01-04
101328 기타 반디앤루니스 박정혜 2013-01-04
101327 생활용품 뀌뚜라비 보일러 이동명 2013-01-04
101326 서비스 크린에이드

처리중

세탁과실
서지흔 2013-01-04
101325 생활용품 위니스타일 마지혜 2013-01-04
101324 digital 바투코리아 지동희 2013-01-04
101323 기타 폴햄

처리중

패딩변색
노채림 2013-01-04
10132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4
101321 휴대전화 개인 이무창 2013-01-04
101320 휴대전화 sk텔레콤 황영아 2013-01-04
101315 기타 롯데백화점미아리점 한동한 2013-01-04
101310 휴대전화 LGU+ 홍태석 2013-01-04
101309 식음료 치킨매니아 박세민 2013-01-04
101308 서비스 이마트 윤영권 2013-01-04
101307 자동차 개인 조인제 2013-01-04
101306 digital 학원 이재진 2013-01-04
101305 digital 블랜엔카 유성목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