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ㅠㅠ 부탁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ㅠㅠ 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영
  • 조회수 : 824회
  • 작성일 : 12-12-05 20:31:55

본문

( 이미 글을 등록하였는데, 수정된 부분이 있어 다시 올립니다.)

 LG 유플러스 집전화와 인터넷 결합상품, 핸드폰을 3년 넘게 사용했습니다.
 
올해 7월 제가 Sk로 핸드폰 통신사를 옮기면서, 9월에 집전화와 인터넷도 Sk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SK로 전화와 인터넷을 변경하였고, 곧 LG 에서 "해지하셨네요... 설치된 장비를 가져가겠" 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9월20일에 제가 받은 문자에 LGU+ 인터넷장비수거 기사입니다. 오늘 방문예정입니다. 외출시 연락바랍니다)  ----- 이 문자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관리실에 맡겨놨는데, 기사분께서 전화만 가져가고 인터넷 장비는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제가 기사 분께 전화를 했더니, 인터넷은 다른 기사분이 가져갈 거라고 하더군요...
 기다리다 다시 연락은 받지 못했고...저도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늘 메일을 열어 봤더니, 9월과 10월 인터넷 요금이 연체되었다고 하는거예요.
저는 뭔가 착오가 있는거라 생각하고 전화를 해 보았더니..
제가 따로 인터넷을 해지하지 않았다고....(유플러스 상담사 말에 의하면, 인터넷과 전화는 별개라서
인터넷을 따로 해지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미납한 인터넷금액(9월과 10월) 과 위약금등 21만원을 내야 한다는거예요.  제가 올 1월에 3년약정 제가입을 했다고 녹취를 들려주더라구요...
녹취를 들어봤더니, 3년 약정하면서 가입안내원이 두번이나 "별도의 위약금을 발생하지 않으십니다."
라고 하더군요..!!!!!
소비자로서 별도의 위약금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해서 .... 다행이다 싶었고,  얼마후 다른 통신사로 이동했는데... 오늘 상담원은 그런의미가 아니라, 지난 3년동안 사용했으니 그 부분의 위약금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말이라고 합니다.  (그런 불필요한 말을 상담원은 왜 하는건가요...소비자 헷갈리게...
  상품권 3만원에 현혹시키고!!!!)


제가 드리고 싶은말은 전화와 인터넷 결합상품인데, 왜 해지할때는 따로따로 해지를 해야하나요.
소비자가 몰랐다면 쓰지 않은 비용도 소비자가 내야하나요... (9월 이후에 sk인터넷을 쓰고 있습니다)
3년 약정 재가입을 권유하면서 별도의 위약금은 발생하지 않으시다고 말하고서 ....그런말이 아니라니..

부탁드립니다.  저는 3년 재가입때 받은 상품권 3만원 외에는 지불할수 가 없습니다.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697 식음료 정유진 2012-12-14
95696 금융 임미숙 2012-12-14
95694 서비스 서병준 2012-12-14
95689 건설 김성태 2012-12-14
95688 자동차 이영희 2012-12-14
95683 서비스 전희래 2012-12-14
95682 생활용품 이재원 2012-12-14
95678 유통 강리나 2012-12-14
95677 기타 김진복 2012-12-14
95673 생활용품 강미정 2012-12-14
95672 기타 김유미 2012-12-14
95670 서비스 홍길동 2012-12-14
95669 건설 김성태 2012-12-14
95668 생활용품 민옥희 2012-12-14
95665 서비스 김청주 2012-12-14
95660 통신 신성철 2012-12-14
95659 금융 조혜숙 2012-12-14
95655 건설 양종승 2012-12-14
95653 생활가전 조승완 2012-12-14
95652 기타 서윤진 2012-12-14
95650 기타 강현철 2012-12-14
95645 통신 김규식 2012-12-14
95642 기타 강지영 2012-12-14
95640 식음료 박은옥 2012-12-14
95639 서비스 송제진 2012-12-14
95638 유통 hannah 2012-12-14
95637 식음료 임동훈 2012-12-14
95636 식음료 임동훈 2012-12-14
95635 기타 공선희 2012-12-14
95634 기타 양승하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