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방수디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니방수디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나영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2-12-04 17:00:37

본문

방수디카 구입후 수영장에서 촬영중 액정에 금이 갔습니다..
하지만 당시 사용이 잘되어 수리하지 않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니 터치스크린이였는데 터치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a/s 신청했는데..
액정교환 19만원이고 방수로는 사용할\수 없다고 합니다..
방수사용원할시 10만원 추가로 더 a/s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현재 제가 사용중이 이 모델은 35만원 전후로 판매가 되고있습니다..
그런데 방수디카로 사용하고 싶으면 29만원이라는 돈을 지불하고 a/s 를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액정도 왜 다른 모델에비해 비싸냐고 했더니.. 방수 액정이라 더 비싸다고 합니다..
그런데 방수디카로 사용하려면 10만월을 더 내고 a/s 받아야만 사용할수 있고요,..
정말 말이 안되는 경우입니다
이럴꺼면 뭐하로 방수디카를 사용합니까?
그리고 제가 터치스크린은 안되지만.....
촬영은 가능해서 수영장에서 계속 촬영도 했는데...
사진은 잘 촬영이 되었거든요...
소니디카만 이러는건지...정말 억울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방수디카의 하자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제품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774 유통 진장호 2012-12-14
95773 기타 조희상 2012-12-14
95768 서비스 조수정 2012-12-14
95765 통신 윤성철 2012-12-14
95763 통신 홍문숙 2012-12-14
95762 휴대전화 이병윤 2012-12-14
95759 생활용품 이정호 2012-12-14
95758 유통 하현영 2012-12-14
95757 서비스 안웅현 2012-12-14
95751 휴대전화 윤준호 2012-12-14
95748 금융 윤영순 2012-12-14
95744 기타 오수현 2012-12-14
95742 생활가전 이은미 2012-12-14
95741 서비스 박미라 2012-12-14
95740 생활용품 김은정 2012-12-14
95738 기타 황성미 2012-12-14
95737 서비스 김영진 2012-12-14
95736 생활가전 노두철 2012-12-14
95735 휴대전화 유승환 2012-12-14
95732 digital 오풍원 2012-12-14
95730 금융 이동훈 2012-12-14
95726 건설 구자완 2012-12-14
95725 서비스 권현미 2012-12-14
95724 기타 신혜진 2012-12-14
95717 휴대전화 박장현 2012-12-14
95712 유통 황희정 2012-12-14
95710 기타 심나경 2012-12-14
95709 기타 황희정 2012-12-14
95708 유통 김예의 2012-12-14
95704 생활용품 박창석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