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경매를 통하여 바지를낙찰받았는데 돈은 입금했는데 물품을 보내주지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경매를 통하여 바지를낙찰받았는데 돈은 입금했는데 물품을 보내주지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욱
  • 조회수 : 3,573회
  • 작성일 : 12-02-29 19:17:04

본문

글함읽어봐주세요 이런것두 신고 되나요?

옥션경매를 통하려 바지를 낙찰받았는고 돈은 바로 입금했는데 물품을 보네주지 않아 확인해보니
물품배송중이라고되어있는데 물건이 하도오지 않길래 택배회사 전화해보니 물건은 보내지 않고 접수만 한상태라고 하네요 접수만하고 물품은 보내주질 않으면 어쩌라는 겁니까? 2월16일낙찰받아 결제를 하였고 배송은 1일이라고 했는데 기다리고 기다리다 짜증이나서 문자도 보내보고 해도 답변도 없고 물품은 보내주지도않고 팔지않을꺼면 올리지를 말던가 경매 참석하고 지금까지 20일을 허비했는데 몇푼 되지도 않는돈 이지만 와! 진짜 너무 하네요 어떻게 돈은 환불않받아도 되니 어떻게 제재할방법없나요 그판매자분 옥션경매사이트에 물품도 거래많이 하던데 경매낙찰가 낮으면 이런식으로 하지않나 의구심마저 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바지낙찰을 받고입금까지 하셨는데 배송을 하지않고 있어서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085 기타 한진택배 배해기 2012-12-22
98084 서비스 현대트랜스 김현광 2012-12-22
98083 기타 구두이데아2 김수연 2012-12-22
98082 서비스 G마켓 유성균 2012-12-22
98081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이지현 2012-12-22
98080 자동차 혼다코리아 김영재 2012-12-22
98079 기타 우바소파 문용숙 2012-12-22
98078 생활용품 쿠팡 이서희 2012-12-22
98077 서비스 대한통운 김혜리 2012-12-22
98076 생활용품 정상현 2012-12-22
98075 서비스 프렌밀리 박영훈 2012-12-22
98074 서비스 바이칼휘트니센터 김정민 2012-12-22
98071 서비스 코원에너지(도시가스) 1등소비자 2012-12-22
98070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8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7 휴대전화 Sky 박경옥 2012-12-21
98066 서비스 현대홈쇼핑 김소연 2012-12-21
98056 생활가전 홈플러스 감만점 최명란 2012-12-21
98036 서비스 010.4167.1122 홍정훈 2012-12-21
98035 생활용품 코스존 박은미 2012-12-21
98031 통신 유상연 2012-12-21
98030 기타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서경숙 2012-12-21
98029 기타 한국철도 신선영 2012-12-21
98028 기타 대한통운 황윤수 2012-12-21
98027 유통 (주)옥션 김선 2012-12-21
98023 생활용품 (주)스마일코리아넷 강보미 2012-12-21
98014 생활가전 태봉가구 전유경 2012-12-21
98003 생활용품 도드리 김소원 2012-12-21
98002 생활용품 스마일코리아넷 강보미 2012-12-21
98000 휴대전화 sk네트웍스 고재정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