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썩은 양배추 버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리아 썩은 양배추 버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새라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2-12-11 16:10:20

본문

오늘 오후 2시 5분에 광주롯데리아 두암점에 새우버거 셋트두개를 시켰습니다.
주문할때 주문이 밀려서 오래걸린단 말도 없이 40분이 넘도록 안와서 전화 2시 50분에 전화를 하니 그때서야 주문이 밀려서 그렇다고 죄송하다며  좀전에 가지고 나가서 곧 받을거라는 전화를 끊고도 15분이 지나서 햄버거를 받았는데 포테이토는 차갑게 식어있고  그래도 바빠서 그러려니화나는걸 참고 식은 포테이토 맛없어서 절반은 커녕 한두번 먹다 못먹어 다 버리고 햄버거 봉지 열어보니 별라도 햄버거가 얇은거같아 빵을 열어보니 이건뭐 썩은 양상추에 가운데 대충 양념 뿌려서 보낸거ㅡㅡ 지금까지 서너번 시켜먹었는데 매번 이런식이고 햄버거도 대충 만들어 보내도 배달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참았지만 오늘은 진짜 참을수가 없네요 성의없이 만든것도 모자라 이제는 썩은 재료를 넣고 대충 양념뿌려서 보내다니 내돈주고 1시간 기다려서 쓰레기 버거 먹으라는 말?? 게다가 저는 지금 임신중이어서 될수있음 몸에 안좋으니 안먹으려고 참다가 너무 먹고싶어서 시켜먹은건데 이런 쓰레기 재료쓰는 롯데리아 어떻게 믿고 먹으라는건지? 임산부는 식중독 거리거나 탈나도 약도 못쓰는데..진짜 심장이 떨려서.. 이러고도 1개에 3000원 넘는 돈을받고 파는 햄버거가 맞는건지 정말 의심이네요..
왠만해선 이런거 잘 안따지고 참고 먹는건데 재료가지고 이러는거 정말 너무하네요 안열어보고 먹었더라면  어땟을지 상상도 하기싫고. 사람먹는걸로 이러다니. .TV 불만제로 같은데서만 보던일이 나에게 일어나니 정말 당황스럽네요
전화해서 가져가서 봐보라고 이런썩은재료를 넣고 지금껏 만들었냐고 말하니 죄송하다고 새로 다시 만들어서 보낸다고 보낸게 마지막에 있는 사진입니다 . 역시 성의있게 만든것처럼 보이진 않지만 야채색깔부터 확 다르다는게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자기네도 본사에 그햄버거 올린다고 하는데 어떤 조치를 취할지 올리기만 한다는건지 어떻게 한다는건지..ㅡㅡ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792 기타 김희영 2012-12-14
95791 기타 정태안 2012-12-14
95790 자동차 홍창우 2012-12-14
95782 휴대전화 문지훈 2012-12-14
95781 서비스 김현정 2012-12-14
95778 유통 정지영 2012-12-14
95776 기타 강사랑 2012-12-14
95775 휴대전화 NUENDO 2012-12-14
95774 유통 진장호 2012-12-14
95773 기타 조희상 2012-12-14
95768 서비스 조수정 2012-12-14
95765 통신 윤성철 2012-12-14
95763 통신 홍문숙 2012-12-14
95762 휴대전화 이병윤 2012-12-14
95759 생활용품 이정호 2012-12-14
95758 유통 하현영 2012-12-14
95757 서비스 안웅현 2012-12-14
95751 휴대전화 윤준호 2012-12-14
95748 금융 윤영순 2012-12-14
95744 기타 오수현 2012-12-14
95742 생활가전 이은미 2012-12-14
95741 서비스 박미라 2012-12-14
95740 생활용품 김은정 2012-12-14
95738 기타 황성미 2012-12-14
95737 서비스 김영진 2012-12-14
95736 생활가전 노두철 2012-12-14
95735 휴대전화 유승환 2012-12-14
95732 digital 오풍원 2012-12-14
95730 금융 이동훈 2012-12-14
95726 건설 구자완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