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홀딩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G 홀딩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준
  • 조회수 : 630회
  • 작성일 : 12-12-06 19:39:10

본문

3~4년전 전화 60%할인 및 기타 서비스로 3년 약정의 계약을 했고,
그 약정기준에 따라 1년쓰고 품질저하로 해제를 담당자에게 말했고, 담당부에서 알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뒤 조용하게 있다가, 다시금 전화와서 하는 말이 자동갱신되는 상품이고 그동안 밀린 대금 300만원을
내라고만 합니다.

그래서 그때 담당자 이름과 녹취록, 지금 당신이 전화하고 있는 사무실주소, 대표전화번호, 기타 대응방안
을 말해달라고 하니 전부 모르고 말할수 없다고만 합니다.

그리고, 밀린대금을 받기위해서 카드비로 나가게끔 하겠다고 말하고 있고, 자신들이 채권팀을 움직여 압류
처분까지 할거라고 말하고 있네요.

해제 당시에 그에 상응하는 비용 모두를 지불했었고, 알겠다고 했기에 끝난줄 알았는데 이제와서
돈내놔라, 해제는 안되고 다른상품으로 갈아타라 이런소리만 합니다. 거기에서도 정보제공을 일채하지
않고 속으라는 ㅤㅅㅣㄲ의 자신들이 말만하네요.

전화가 오면 받을때까지 전화를 하는것도 그렇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어떻게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멸시효는 권리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리를 일정기간(시효기간)동안 행사하지 않는 경우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입니다.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등의 소멸시효는 3년으로 완성되며 마지막 계약일로부터 또는 최종 대금납부 일로부터 3년 이상이 경과하였다면 소멸시효 완성으로 대금 청구 불가합니다. 만약 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 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사업자가 임의로 발송하는 독촉장, 법적절차착수통고서 등은 무시하여도 좋으나 법원으로부터 송달되는 지급명령이나 권고이행 결정문에는 반드시 송달일로부터 2주 이내에 이의제기 하여야합니다. 필요시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969 기타 슈즈샷 김준영 2012-12-26
98968 기타 (주)엘엔피 강성애 2012-12-26
98967 기타 권소형 2012-12-26
98966 기타 신형건축설계사 강민애 2012-12-26
98965 서비스 대중목욕탕 김예찬 2012-12-26
98964 기타 감마니아 김세현 2012-12-26
98958 통신 Lg텔레콤 노해정 2012-12-26
98957 서비스 센트럴스파 염미향 2012-12-26
98955 생활용품 백영세탁소

처리중

세탁불량
이나라 2012-12-26
98953 휴대전화 엔타즈 김경환 2012-12-26
98952 휴대전화 유명선 2012-12-26
98950 서비스 티켓몬스터 피해자 2012-12-26
98937 기타 대한통운 김혜빈 2012-12-26
98935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혜영 2012-12-26
98933 기타 장유정 2012-12-26
98929 서비스 동부택배이용하지마세요 2012-12-26
98924 서비스 동부택배 김현주 2012-12-26
98921 서비스 cj 택배 이선영 2012-12-26
98918 기타 지마켓,cj택배 박은혜 2012-12-26
98914 기타 허브시대 장유정 2012-12-26
98910 통신 SK텔레콤 김민지 2012-12-26
98905 생활용품 귀족마사지 최동호 2012-12-26
98899 휴대전화 와플 장희영 2012-12-26
98897 기타 테익앤테익 유지훈 2012-12-26
98893 기타 로크 유상현 2012-12-26
98887 기타 빅파이 김다솔 2012-12-26
98881 서비스 APEX TRANSPORTATION 이경태 2012-12-26
98875 서비스 제주항공 이세진 2012-12-26
98873 해결&감사글 텐디구두 임현주 2012-12-26
98871 생활용품 gsshop 조현숙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