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보르네오쇼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홈쇼핑 보르네오쇼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준석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2-12-17 13:36:27

본문

롯데홈쇼핑 보르네오쇼파 소비자 피해접수합니다.
롯데홈쇼핑 보르네오쇼파 4인용 TV홈쇼핑 신청했습니다.
12월12일 16~18시 배송 온다고 해서 새로 이사갈 집에서 기다렸으나 ,
아무연락 없이 약속시간이 지나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12월 12일 20시경 전화연락이와서 30분후 도착한다고 하여 이사갈집으로 이동하여 제품을 받았습니다.
배달기사 는 물건을 내린후 제품 불량이나 문제를 확인할 겨를도없이 배송시 싸인 받아가는것도 없고, 다른곳으로 이동하고자 나가려고했고 4인용 쇼파가 너무커서 집안에 놓을수 없어서 기사님에게 너무커서 사용할수 없다고 말하고 3인용 변경이나 반품문의를 했습니다.
기사님 왈  3인용 변경이나 반품문의는 자기는잘 모르니 롯데홈 쇼핑으로 문의하라고해서, 홈쇼핑에 전화중 기사님은 바쁘게 출발해버렸고, 홈쇼핑측에서는 출발하기전에 반품요청하면 무료반품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기사님 왈 배송후 출발해서 자기는 아무책임이없다고하며, 분명 출발전 사용 불가하다고 말을 했지 않냐고하자
배달후 출발했기때문에(정신없이 도망가듯 출발하고 5분도채 안되서) 모른다고 합니다.  롯데홈쇼핑에 접수하라고 해서 항의전화를했더니, 홈쇼핑때 할인해택 및 사은품 하나도 없이 3인용 교체시 5만원 부담하라고 하여, 항의했더니 상담원 본인은 권한이 없어 롯데홈쇼핑 내 담당자 연락준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12월17일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홈쇼핑 고객센타 문의시 바로 연락준다고 하지만 연락도안오고해서 반품해달라고 했더니 민원건이라 담당자 외에 반품접수도 않된다고 합니다. 롯데 홈쇼핑이라 믿고 구매하는건데 이건 너무 하기도 하고, 연락도 안되는데 결제 일은 다가오고 홈쇼핑전화하면 담당자 토요일도 출근했다고 하는데 계속 확인중 이라며 연락도 안오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금주중 이사해야 하는데 거실에 쇼파때문에 이사하기도 힘들듯합니다. 계속 마냥 기다려야 하는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342 자동차 이미연 2012-12-17
96341 해결&감사글 신혜진 2012-12-17
96340 기타 pin0202 2012-12-17
96339 서비스 한동화 2012-12-17
96338 서비스 김세민 2012-12-17
96337 유통 박소영 2012-12-17
96336 기타 홍지선 2012-12-17
96333 금융 조현선 2012-12-17
96330 digital 서동민 2012-12-17
96329 서비스 조현훈 2012-12-17
96328 휴대전화 강대봉 2012-12-17
96327 휴대전화 oboq44 2012-12-17
96326 기타 김정현 2012-12-17
96325 서비스 김지훈 2012-12-17
96324 휴대전화 강미란 2012-12-17
96320 생활용품 박현정 2012-12-17
96318 유통 장미선 2012-12-17
96317 기타 송만용 2012-12-17
96316 기타 김진현 2012-12-17
96315 통신 김민수 2012-12-17
96314 기타 김시은 2012-12-17
96312 식음료

처리중

택배물건
조연아 2012-12-17
96311 서비스 변싸또 2012-12-17
96310 생활가전 위주한 2012-12-17
96309 기타 김지순 2012-12-17
96306 휴대전화 홍주희 2012-12-17
96305 서비스 연해리 2012-12-17
96304 기타

처리중

카드취소
지은영 2012-12-17
96303 통신 홍성우 2012-12-17
96302 유통 최승은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