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훈
  • 조회수 : 6,451회
  • 작성일 : 11-11-09 11:09:27

본문

안녕하세요,

처음 9월 14일에 아이옷을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작은감이 있어 두 벌 교환신청을 했는데
한 벌은 교환이 안돼는 상품이라며 적립금으로 돌리고
한 벌은 아직까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두 번 째로, 9월 30일날 적립금을 마저 사용하기 위해
다시 재구매를 했으나 이 역시 아직까지 받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시판에 몇번이나 글을 올렸지만
처리된상황이라느니, 확인후에 연락 주겠다느니,
전화통화까지도 했었고,
참다 참다 환불받기로 했습니다.

카드결제를 했는데 10월 20일, 21일 환불요청 글 올린 후에
카드취소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명세서에도 나와있지도 않고,
핸드폰 메세지로도 취소내역은 나와있지 않습니다.

11월 2일, 카드취소 된거냐고 게시판 글 올렸더니
확인후에 연락주겠다더니 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환불 받아야 할 금액은 모두 53,500인데요,
이 글을 11월 7일 1372소비자 상담게시판에 올렸습니다.
그 날 새벽 1시 넘어서 16,000원이 통장으로 환불되었는데,
나머지 금액은 또 아무런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

도움 좀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의 환불이 제대로 이뤄지고있지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으며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계속해서 대금 환급조치를 지연한다면 피해구제기관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029 생활가전 변성호 2012-12-26
9902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정수기 유성희 2012-12-26
99026 기타 지마켓 배희경 2012-12-26
99023 통신 LG U+ 유희상 2012-12-26
99022 기타 akmall 박남정 2012-12-26
99021 서비스 스퀘어원 김연숙 2012-12-26
9902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박현진 2012-12-26
99019 생활가전 웅진렌탈 최윤제 2012-12-26
99018 통신 kt 올레 김세미 2012-12-26
99017 휴대전화 sk telecom 전승민 2012-12-26
99016 기타 씨제이홈쇼핑 김영민 2012-12-26
99015 식음료 연세우유 고민철 2012-12-26
99014 기타 더쿠폰(THE COUPON)

처리중

가품판매
김용주 2012-12-26
9901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진경 2012-12-26
99012 기타 대한통운 윤호용 2012-12-26
99011 식음료 피자헛 유주성 2012-12-26
99006 자동차 쌍용자동차 성진욱 2012-12-26
99005 생활용품 아놀드파마 이숙자 2012-12-26
99003 휴대전화 구글 구수정 2012-12-26
99002 해결&감사글 김진영 2012-12-26
99001 기타 경기4고객센터 곽종은 2012-12-26
99000 기타 선일주 2012-12-26
98999 자동차 쉐보레 윤상훈 2012-12-26
98997 기타 이종근 2012-12-26
98995 기타 썬비치리조트 고동현 2012-12-26
98993 통신 김정태 2012-12-26
98989 기타 위니스타일 최은희 2012-12-26
98988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상철 2012-12-26
9898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행한 2012-12-26
98980 기타 보내드림 유안나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