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사고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 사고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진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3-01-03 15:29:52

본문

현대 택배에서 사고처리가 되지 않아 이렇게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완전 똥베짱이지!!! 자기네들 입으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말하네요!!!!

2012년 9월 3일 대구 화물터미널내 현대택배(053-592-9977)
제주도로 복숭아 3박스를 보냈습니다.

운송장 번호 1008-7116-8274

배송조회를 해보면 5일 도착으로 되어있는데!!

받으신 박양숙씨는 7일날 복숭아를 받았고!!
생물이니 물로!! 다 썩고 뭉들어져 먹지못하게 되었습니다.

고마운분께 감사의 뜻으로 보낸 복숭아가!!
그렇게 간것도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택배쪽에서는 사과한마디 없을뿐더라!!!
여테 사고처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때 태풍이온터라 택배사고가 많으니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니 누굴 바보로 아는지!!!!
12월 말에 전화하니!!!
복숭아 가격이 비싸다네요!!!

40,000원 3박스 120,000원을 청구하였고!!
자기들 말로는 가격이 비싸니 안된다고 우리한테 연락했다는데
전혀 연락 받은것도 없고!!!!
되니 안되니 말을 들은적도 없고!!!

이제 와선!!!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해서 받으라는!!!
완전 악던 현대택배네요!!!!

보낸 지점 053-592-9977 여기 담당자 (010-8669-1342)
지점 관리한다는 센터 053-585-3352 여긴 아예 통화가 되지도 않고!!!

1588-2121 현대택배 본사에 전활 하니 지점이나 센터에서
그렇게 말하믄 방법이 없다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라는
무책임한 말!!!!

어이가 없고 분이 안삭히네요!!!!

이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십시오!!!

010-4531-9417  제 연락처입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훼손과 관련한 업체의 사고처리가 지연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708 digital 너구리 황진열 2013-01-07
101701 서비스 롯데닷컴 김전경 2013-01-07
101699 유통 CJ택배 최병민 2013-01-07
101698 서비스 테라피뷰티샵 장병수 2013-01-07
101694 기타 슈즈샷 배슬기 2013-01-07
101692 통신 LGU+ 이규선 2013-01-07
101688 생활용품 아놀드파마정품방한화 박수현 2013-01-07
101687 식음료 피자헛 김옥희 2013-01-07
101686 기타 컬럼비아 진주점

처리중

재문의
최지영 2013-01-07
101683 서비스 롯데홈쇼핑

처리

반품
김숙자 2013-01-07
101681 서비스 동구 박종복 2013-01-07
101679 생활용품 11번가 백병옥 2013-01-07
101674 생활용품 블랙야크 최은주 2013-01-07
10167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7
101668 기타 요즘에 민은혜 2013-01-07
101666 통신 KT 이의훈 2013-01-07
101665 휴대전화 아이엠티 글로벌(k 이행률 2013-01-07
101664 휴대전화 CJ대한통운 최규택 2013-01-07
101661 서비스 청담 cgv 이경민 2013-01-07
101660 서비스 신세계몰 장미정 2013-01-07
101659 통신 고시윌 박신애 2013-01-07
101658 기타 사랑의원 강학래 2013-01-07
101657 휴대전화 LGU+ 윤남식 2013-01-07
101656 기타 티빙 이은정 2013-01-07
101655 생활용품 콩깍지 오미현 2013-01-07
101653 식음료 펀앤쿡 이가을 2013-01-07
101644 휴대전화 삼성A/S센터 박성율 2013-01-07
101642 서비스 한진택배 곽송이 2013-01-07
101641 통신 지오피아 김귀용 2013-01-07
101640 통신 SK브로드밴드 심재찬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