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에 명의도용 당했는데 본사에서는 책임없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에 명의도용 당했는데 본사에서는 책임없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현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2-12-21 20:19:21

본문

얼마전 정수기 5대를 렌탈하였습니다
대당 38000원인가 하는 정수기인데 정수기 설치를 많이 했다고 비데를 써비스로 준다고 하더군요
기쁜마음으로 받았습니다.
첫째달 15일날 자동이체 된다고 하더니 12일인가 돈이 빠져나가더군요
2~3일 차이니깐 그러려니 하고 넘겼습니다.

다음달 결제일 또 12일인가 빠져 나가더군요
참았습니다.그런데 20일날 돈이 10만원이 또빠져 나가더군요
핸드폰값이 빠져 나갔는지 알고 조회를 해보니 또 웅진코웨이에서 빠져 나갔다고 나오더군요
당황스러운 마음에 회사로 전화를 걸어 확인해봤더니 총8대의 정수기가 제앞으로 되있더군요
정수기 7대 비데1대 참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주소지를 확인해보니 전혀 모르는 동네에서 가입이 되어있었습니다.
정수기판매딜러에게 확인해보니 제앞으로 해서 자기네집에 2대를 설치했더군요
아니 본인 확인두 안하구 설치된거두 모자라 통장에서 자동으로 돈이 빠져 나가게끔 한다는게
말이나 되는 내용인지 머라 설명하기도 참 힘들정도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오늘 부산(사상지점)으로 찾아가서 자초지정을 말하고 어떻게 할꺼냐고 물었더니 정수기
딜러들은 개인사업자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조취를 해줄수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정말 대단한 웅진코웨이더군요.
무조건 팔아 먹고 고객의 신상이나 명의같은거는 생각도 안하고 나중에 하자가 생기면 나몰라라
하는 웅진코웨이!!진짜 나뿐넘들이죠!!

웅진물건을 쓰시는 이글 보시는 모든 분들도 확인한번씩 해보세요
자기가 모르는 물건이 어디선가 본인 앞으로 사용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212 서비스 삼성카드 정지협 2013-01-15
104211 생활용품 G마켓 정가현 2013-01-15
104210 서비스 삼성카드 정지협 2013-01-15
104209 휴대전화 LG 김경아 2013-01-15
104208 기타 태양쏠라 이명희 2013-01-15
104207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길자 2013-01-15
104206 휴대전화 entercity 이강산 2013-01-15
104205 기타 나인오 채윤정 2013-01-15
104204 휴대전화 entercity 이강산 2013-01-15
104196 서비스 파티25 함나현 2013-01-15
104195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본석 2013-01-15
104194 기타 메리엣홈 전은영 2013-01-15
104193 자동차 현대해상 송진호 2013-01-15
104192 생활용품 넬라로즈 김은정 2013-01-15
104191 식음료 CJ택배 강경미 2013-01-15
104175 서비스 안경나라 이연민 2013-01-15
104171 digital gs홈쇼핑 김정술 2013-01-15
104167 생활용품 그루폰 최세훈 2013-01-15
104166 기타 원호 장현아 2013-01-15
104164 건설 인하우스 최금화 2013-01-15
104163 기타 GMP컴페니 구영돈 2013-01-15
104161 기타 한진택배 김민지 2013-01-15
104160 기타 대한통운 이민혁 2013-01-15
104159 금융 bc 이도연 2013-01-15
104158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덕선 2013-01-15
104157 기타 모노바비 최보은 2013-01-15
104156 생활용품 마켓비 손선희 2013-01-15
104155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강동윤 2013-01-15
104154 유통 아뜰리에드쥬시 박서영 2013-01-15
104153 서비스 한진택배 유지현 2013-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