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강제교환과 택배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품 강제교환과 택배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인
  • 조회수 : 759회
  • 작성일 : 12-12-15 20:11:15

본문

in my time 이란 상호의 온라인 신발을 구입했는데

신발 배송도 늦었으면서 거기다가 제가 구입했던 신발이 아닌

다른 신발을 보내줬습니다.

배송도 늦고 연락도 없었고 거기다가 잘 못 보낸것도 짜증나서

반품한다고 전화했더니 지네 잘 못으로 물건 잘못보낸것도 제가 택배비를 물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말이됩니까?

물건 빨리 배송하고 제대로 보냈다면 제가 왜 반품했겠습니까

근데 적반하장으로 물건 살때 무조건 택배비는 고객부담이라고 적혀있다면서

말도 되지도 않는 말을 우기는 겁니다...

거기다가 반품한다고 했는데 전화도 하지 않고 맘대로

처음에 구입했던 물건을 보낸겁니다....

정말 기분나빠서 이없체에서 좋은게 있다해도 구입하기 싫습니다.

고객을 마치 지네 맘대로 하는 이따위 비상식적인 업체 정말 참을수가 없습니다.

거기다가 오배송 물건이 춸신 비싼거였는데도 물건 사진과 다르게 냄새 엄청나고 별로더라구요

제가 구입한 물건 거기서 제일 저렴한겁니다...다른 물건반픔하라고 강매했는데

다른 물건 구입하려면 돈 더줘야하는데 전 금액이 문제가 아니고 이 업체에

제 돈 주기 싫습니다.......

거기다 제일 분한건 지네 맘대로 물건 보내고 오배송건에 대한 사과의 조치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 지제 실수이면서 고객에게 택배비 부담 시키고 물건 강매식으로 교환하라는

태도 정말 분합니다.......환불 받을수 있도록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것과 다른신발을 늦게 배송해놓고 반송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537 휴대전화 LG 박성규 2013-01-07
101536 기타 피에르가르뎅 정상철 2013-01-07
101535 기타 개인(김재환)

처리중

건강식품
김경숙 2013-01-07
101534 생활용품 파워스톤 김주희 2013-01-07
101533 생활용품 앤피치 강석우 2013-01-07
101532 서비스 GL익스프레스 정경희 2013-01-07
101531 통신 LG U+ 대리점 이신애 2013-01-07
101528 휴대전화 SK마케팅앤컴퍼니 김재환 2013-01-07
101527 휴대전화 baee 손영익 2013-01-07
101526 통신 LG 유플러스 정지협 2013-01-07
10152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최지영 2013-01-07
101524 기타 이마트몰 민수경 2013-01-07
101519 생활용품 락희제약 김대희 2013-01-07
101516 식음료 동서모아특판 배양한 2013-01-07
101514 생활가전 KT 서정현 2013-01-07
101510 통신 무허가sk대리점 김재완 2013-01-07
101509 기타 티아라 abc123 2013-01-06
101508 휴대전화 SKT 이덕주 2013-01-06
101504 기타 으뜸 한의원

처리중

의료문제
huhuhu 2013-01-06
101503 기타 장태문닷컴 강태형 2013-01-06
101497 기타 유한회사 휴면 이재관 2013-01-06
101495 금융 삼영공사 성명녀 2013-01-06
101494 서비스 게임빌 이호준 2013-01-06
101493 생활용품 릴리안 장보라 2013-01-06
101490 식음료 숫불바베큐 이정훈 2013-01-06
101489 기타 금정무역 신선우 2013-01-06
101488 서비스 코레일 황희욱 2013-01-06
101486 기타 탑시크릿 박지연 2013-01-06
101485 식음료 마시내탕수육 마시내고발 2013-01-06
101484 식음료 철산명가 김산옥 2013-0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