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 냉장고가 고장나 수리 했는데 4개월만에 다시 고장이 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전자] 냉장고가 고장나 수리 했는데 4개월만에 다시 고장이 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호철
  • 조회수 : 542회
  • 작성일 : 12-12-13 19:30:06

본문

2009년 남양주 구리시에 있는 GS 백화점 7층 LG 전자매장에서
냉장고, TV (42"), 세탁기를 구매해 사용중에 있습니다

구매한지 몇개월지나지 않아, 세탁기가 고장이나고, (3년동안 4회~6회 정도)
1년이 조금 지나니, TV 의 메인 보드가 망가졌습니다.
그러더니.. 2년 조금 넘어 냉장고의 콤프레셔가 고장이나네요..ㅠㅠ
수리를 받고, 4개월만에 다시 동일한 고장 발생..
12월 8일 고장이 나서, 오늘 12월 13일까지 냉장고 수리 못받고있습니다
속안의 음식물은 시고, 썩고 ... 집에서 먹을것이 없어요..

또다시 수리를 한다고 해도, 이런문제가 또!!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도 없고
환불 요청을 하니, 구매 금액의 55% 만 해준다고 합니다

냉장고를 1년~2년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살면서,제 평생
본 냉장고는 지금것까지 3대에 불과한데..
또..다시 구매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 했습니다

매장에서 고장이 있는 물건만 판매를 한것인지..
아니면 고장난곳을 중고 부품으로 수리 해서 그런것인지.. 의문이 드네요~

환불을 해주면 속안의 음식물에 대해서는 보상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차동차 회사에서 나온 차가 하자가 있어 고장으로 인한 사고로 인해 차에 차고 있는 사람이
다치면 차값만 환불해주고 속안의 사람 다친것에 대한건 보상을 해주지 않나요???

어이가 없습니다.

답답한 심정으로 소비자원에 관련 내용 요청 드리니, 제가 찾을수 있는 좋은 방법
주시기 바랍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747 식음료 (주)여성생활건강 장은호 2013-01-10
102745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은영 2013-01-10
102737 생활용품 노리샵 김경옥 2013-01-10
102734 기타 한빛나노의료기 정경훈 2013-01-10
102733 금융 동부화재 박민서 2013-01-10
102730 기타 렐라로즈 손영미 2013-01-10
102724 유통 토모토모 임현재 2013-01-10
102721 기타 대한통운 송정민 2013-01-10
102720 기타 결혼공부방 김상균 2013-01-10
102719 기타 탭소닉 최원석 2013-01-10
102715 유통 현대h몰 박종성 2013-01-10
102709 기타 bon 임정석 2013-01-10
102704 기타 카페 권나현 2013-01-10
102703 생활용품 대한통운 정경호 2013-01-10
102702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강정훈 2013-01-10
102698 서비스 한국스마트카드 김원 2013-01-10
102695 서비스 소니코리아,판매자 김태현 2013-01-10
102694 기타 싸이코마네 김기주 2013-01-10
102693 서비스 대한통운 반청 2013-01-10
102692 기타 랠리몰 김규식 2013-01-10
102691 기타 인빌스 이혜련 2013-01-10
102690 생활용품 동부산업 임은숙 2013-01-10
102689 기타 구두이데아샾 권국희 2013-01-10
102688 생활가전 동양매직 노연주 2013-01-10
102687 기타 IN MY TIME 최금선 2013-01-10
102685 휴대전화 LG U 플러스 김명숙 2013-01-10
102684 통신 봉양교회 이영국 2013-01-10
102682 서비스 삼성크린몰 공정은 2013-01-10
102679 기타 (주) 지마이더스 진성현 2013-01-10
102677 기타 니쁜스 진민숙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