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 택배기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부택배, 택배기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기철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2-12-12 22:36:54

본문

12월 8일 토요일 11시경 장거리 여행을 하기 위한 준비를 거의 마쳐갈 때였습니다.
며칠전 애기 생일선물로 부피가 큰 미끄럼틀을 주문하였는데
오늘(12월 8일) 택배기사 전화가 와서 대뜸
“한시간 후에 택배 도착하니 받으세요”
라고 말을 하더군요.
여행 준비 중이라 정신없이 전화를 끊고 보니 준비도 끝나고 약속시간이 촉박하여 지금 출발해야 할것 같아 택배기사한테
다시 전화를 해서는
“지금 집에서 나가야 합니다. 부피가 커서 경비실 놔두기도 그렇고 며칠 후에 배송하면 안겠습니까”
라고 사정을 이야기 하니 택배기사가 하는 말이
“택배물 보관은 불가능하고 오늘 배송해야 하니 택배는 받으셔야 하고, 한 시간안에 가겠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관련 회사규정을 찾아보니
소비자 보호정책 제 13조 (수하인 부재시 조치) 2항
“사업자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 명칭, 문의할 전화번호,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무조건 택배를 받아라 라는 식은 회사나 자기 편하자는 거 아닌가요?

전화를 끊고 며칠 전부터 감기증세가 있던 애기가 한참을 보채더라구요.
한참을 실랑이 하다가 애기 병원진료를 갈 참으로 50분경 집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병원 도착하여 진료를 보려는데 택배기사 전화가 와서는
“집앞에 도착했으니 택배 받으세요”
라고 하더군요.
병원에서 다시 집으로 가려니 귀찮기도 하고 짜증도 나고 해서 고객센터에 불만신고를 하려고 사무실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니까 택배기사가

무슨일 때문에 그러느냐, 왜그러느냐, 못 알려주겠다 라고 하더니 욕을, 쌍욕을 하더군요.

화가 나서 택배기사한테
“기다려라 금방간다.”
라고 하고 택배기사에게 가면서 몇 번의 전화를 하는 동안 계속 욕지거리를 하더군요.
집앞에 가니 택배기사는 없고, 택배기사한테 전화해서는
“당신, 지금 전화통화한거랑, 욕지거리 고객센터에 신고하겠다.”
라고 하니 신고해라,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요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택배기사 이종헌씨 교육, 처벌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욕한거 파일로 올리시고, 성명도 올리셔도 되고 핸드폰 번호도 올리셔도 됩니다. 그리고 택배기사가 전화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정말로 교육하고 처벌하였을까요? 택배기사, 고객센터에서는 전화한통이 없는데 무슨 조치를 했을까요?

누군들 일하면서 힘든일이나, 욕이 목구멍까지 나오는 일이 없겠습니까?
택배기사가 고객에게 욕을 한다는 건 말이 않되고, 기본이 없고,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택배기사하면 안됩니다. 저런 사람은 택배 일하면 안됩니다. 언젠가 큰일치지 않겠습니까?
택배기사나 고객센터 말대로 욕지거리, 성명 올립니다.

ㅇ동부택배 : 1588-8848
ㅇ동부택배(경북 택배지점/동대구) - 대구 동구 용계동 486 동대구 센터
ㅇ택배기사 : 이종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링크주소) 즐거운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60142&page=1&sm=1&kw=%B5%BF%BA%CE%C5%C3%B9%E8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925 서비스 김병룡 2012-12-14
95922 휴대전화 장대광 2012-12-14
95920 휴대전화 조영빈 2012-12-14
95917 기타 이재선 2012-12-14
95916 통신 정현화 2012-12-14
95904 휴대전화 박민서 2012-12-14
95903 서비스 김성주 2012-12-14
95902 통신 심재신 2012-12-14
95901 식음료 이선정 2012-12-14
95900 건설 고선영 2012-12-14
95899 digital 김명호 2012-12-14
95898 생활가전 심현주 2012-12-14
95897 서비스 최유리 2012-12-14
95896 서비스 장규철 2012-12-14
95895 금융 생강이네 2012-12-14
95894 유통

처리

CJ택배
이수정 2012-12-14
95893 서비스 윤희진 2012-12-14
95892 기타 김미경 2012-12-14
95891 생활가전 김성식 2012-12-14
95890 유통 홍경림 2012-12-14
95889 유통 김회숙 2012-12-14
95887 기타 최정훈 2012-12-14
95884 통신

처리

LG U+
윤성민 2012-12-14
95882 서비스 어이없음 2012-12-14
95880 기타 김경화 2012-12-14
95878 서비스 황성원 2012-12-14
95876 기타 김정은 2012-12-14
95872 기타 함성림 2012-12-14
95871 기타 ㅇㅇㅇ 2012-12-14
95870 생활용품 김세희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