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상품 맞교환 원했으나 배송 지연 및 허위 사실 전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상품 맞교환 원했으나 배송 지연 및 허위 사실 전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세윤
  • 조회수 : 1,669회
  • 작성일 : 12-08-09 15:20:20

본문

전자상거래 소비자 고발센터에 방금 쓴 내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을 통해 구입하신 컴퓨터의 하자로 맞교환 신청후 반송하셨는데 품절된 제품을 배송했다고 잘못안내받으시어 일하시는데 지장을 받으시게되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와 유관하여 기접수한 기관에서 처리되지 않을시 다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413 서비스 박현정 2012-12-20
97410 자동차 박영선 2012-12-20
97409 서비스 우지형 2012-12-20
97406 서비스 이종현 2012-12-20
97399 기타 조혜인 2012-12-20
97398 생활용품 안성희 2012-12-20
97397 기타 김수미 2012-12-20
97394 서비스 박현정 2012-12-20
97393 기타 김보금 2012-12-20
97392 기타 유병일 2012-12-20
97391 기타 김복자 2012-12-20
97390 해결&감사글 김영희 2012-12-20
97389 생활용품 이순녀 2012-12-20
97388 서비스 김영희 2012-12-20
97383 생활용품 이효준 2012-12-20
97382 생활가전 서지영 2012-12-20
97381 생활용품 서순영 2012-12-20
97380 유통 정지영 2012-12-20
97378 기타 박은지 2012-12-20
97377 휴대전화 김미향 2012-12-20
97376 통신 이진영 2012-12-20
97375 기타 이선희 2012-12-20
97374 생활용품

처리중

소파 반품
강미연 2012-12-20
97372 생활가전 지혜정 2012-12-20
97363 기타 이연림 2012-12-20
97362 유통 유현경 2012-12-20
97360 생활가전 김정엽 2012-12-20
97357 통신 지형석 2012-12-20
97356 휴대전화 임상범 2012-12-20
97355 기타 구금주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