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캐논카메라 이벤트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홈쇼핑 캐논카메라 이벤트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영
  • 조회수 : 3,531회
  • 작성일 : 12-03-25 18:40:31

본문

롯데홈쇼핑에서 2월 초에 캐논600D카레라를 구매 했습니다.

어떤 카메라를 살지 고민중이 었는데

사은품이 마음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사은품은 오지 않아 전화를 했더니

사은품은 캐논에서 하는 이벤트라 정품등록을 해야 받을수 있다기에 정품 등록을 했습니다.

그리고도 사은품이 오지 않아  전화 했더니 카메라 렌즈만 등록이 되어 있다고  본체를 등록하라고 했고

본체를 등록했습니다.

그런데 사은품이 었던 청소기는 품절이 되었고

애초에 방송에서 청소기를 받으수 있다고 롯데 백화점 상품권이랑 같이 받는 기회라고

방송을 했는데...

이제 와서 자기네는 책임이 없다며 늦게 등록한 무조건 저의 잘못이라고만 하는 롯데 홈쇼핑의

태도가 너무 불쾌하게 만듭니다.

저는 무조건 청소기를 받던지 카메라를 반품하려 합니다

긍데 롯데홈쇼핑 측에서는 아무것도 도와줄수 없고 물건도 사용 했기 땜에 반품해줄수가 없으며

진작에 등록하지 않은 저의 책임이기 때문에 무조건 저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청소기를 전구매 고객에게 준다는 방송을 한 말에는 전혀 책임을 질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의 자기네들 계획으로는 충분히 받아 갈수 있다는 계산이기 때문이랍니다.

바쁜사람은 그 행사 기간안에 등록할수도 있는 건데..

자신들의 실수에 대해서 책임을 지지 않고 무조건 고객의 잘못으로만 돌리는 롯데홈쇼핑을 고발합니다.

청소기가 별거 아니라면 별거 아니지만..

무조건 우리의 잘못이며 자신들은 책임이 없으니 그냥 쓰라는 식의 말과 행동은

용서할수가 없네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사은품으로 청소기를 준다는 광고에 카에라를 구입하셨는데 정품인증을 늦게 했다며 사은품이 품절되어 지급할 수 없다하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404 식음료 동경 생 돈까스야 김유빈 2012-12-24
98403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02 생활가전 케리어에어컨 혜인병원 2012-12-24
98401 생활가전 린나이 임정현 2012-12-24
98399 생활용품 (주)엘앤피 구은회 2012-12-24
98398 기타 플라이모델 오희정 2012-12-24
98397 휴대전화 lgu+ 김청훈 2012-12-24
98396 기타 롯데닷컴 박태은 2012-12-24
98395 서비스 대한통운 이은숙 2012-12-24
98394 서비스 케이씨인터네셔날 컬비 2012-12-24
98393 생활가전 LG 성덕희 2012-12-24
98392 통신 nccj solution, nct 이선홍 2012-12-24
98391 유통 대한통운 손기호 2012-12-24
98390 서비스 경주직업전문학교 정영일 2012-12-24
98389 기타 위프위프 김경은 2012-12-24
98388 기타 토모토모 이유나 2012-12-24
98387 식음료 하숙자 2012-12-24
98386 생활용품 홍콩매니아 김관석 2012-12-24
98385 생활가전 케리어 최준원 2012-12-24
98384 기타 Be-n(티몬) 장현익 2012-12-24
98381 휴대전화 (주)케이티 올레KT 김동근 2012-12-24
98379 기타 아리미스타일 김민아 2012-12-24
98377 건설 경남기업 이영승 2012-12-24
98375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준 2012-12-24
98369 기타 새신다오 지혜림 2012-12-24
98362 기타 네이버 깜봉

처리중

배송지연
박가희 2012-12-24
98361 유통 김혜린 2012-12-24
98360 기타 쿠팡 유성희 2012-12-24
98359 생활용품 올리브데코 김누리 2012-12-24
98358 유통 동부택배 김혜린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