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 택배기업의 허위배송완료,전화무시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GLS ] CJ GLS 택배기업의 허위배송완료,전화무시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광석
  • 조회수 : 353회
  • 작성일 : 12-12-23 12:56:52

본문

일단 저는 수욜일날 CJ택배기업에 주문을 맡겼고, 목요일에 입금을 완료하여 물품이 배송하기 시작했으며
금요일날 "배송완료"가 오후 11시경에 떳습니다. 해당 물품배송을 맡은업체인 CJ사의 대리점과 직원들은 전화를받지않으며. 허위배송에 관한 어떠한 이야기도 하지못하고, 듣지도 못하였습니다.

혹여나 제 잘못일지 몰라서 주소,입금자명 전부 다 확인했구요 입금은 당연히 했습니다.

또한 서비스문구에 " 배송전 연락주십시오 " 라고 한것때문에 그런지 몰라. 전화록을 다 뒤져봤지만 아무 기록도 나오지않았습니다, 물론 그쪽에서 제시한 택배담당기사의 전화번호를 말이죠. 애초에 전화번호 두개를 제시했는데 그중 하나도 오지 않았습니다. "토요일날 배송완료" 인데 약속을 지키지도 않았고 소비자를 우롱했습니다. 또한 그에관한 어떠한 정보도 알지못하도록 전화도 무시하였습니다.

전화는 CJ사가 배송 가능한 " 토요일날 " 시간대별로 1시 3시 5시 7시에 걸쳐 총 4번, 각각 담당기관과 담당기사에게 했습니다. 결론은 전부 무시당했습니다, 바빠서 그런것도 아니라. 그냥 안받습니다.[ 제가 제 휴대폰과 집전화 두개로 해봤더니 결론은 하나가 전화하면 하나는 통화중 이라고 분명히 뜹니다. ] 이를 통해 봤을때 담당기사는 제 전화를 무시한겁니다. 바빠서가 아니라.

이런 CJ사의 소비자에 대한 무책임한 태도와 소비자 우롱, 허위배송완료에 대해 확실히 처단해주시길 바랍니다.

저의 송장번호는 330204820792입니다. 기타 자료들은 파일첨부에 해두겠습니다.



또한 마지막 수단으로 저는 토요일날 당시 cj사에 고객문의를 해보았지만 현재까지 답변은 없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412 기타 부산의료원 김미현 2012-12-24
98411 서비스 토모토모 김상훈 2012-12-24
98410 생활가전 메종H 안효주 2012-12-24
98409 서비스 교촌치킨 서가은 2012-12-24
98408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07 기타 ak몰 조현선 2012-12-24
98406 생활용품 마이코코 진경희 2012-12-24
98405 유통 스타일바이이영 양지현 2012-12-24
98404 식음료 동경 생 돈까스야 김유빈 2012-12-24
98403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02 생활가전 케리어에어컨 혜인병원 2012-12-24
98401 생활가전 린나이 임정현 2012-12-24
98399 생활용품 (주)엘앤피 구은회 2012-12-24
98398 기타 플라이모델 오희정 2012-12-24
98397 휴대전화 lgu+ 김청훈 2012-12-24
98396 기타 롯데닷컴 박태은 2012-12-24
98395 서비스 대한통운 이은숙 2012-12-24
98394 서비스 케이씨인터네셔날 컬비 2012-12-24
98393 생활가전 LG 성덕희 2012-12-24
98392 통신 nccj solution, nct 이선홍 2012-12-24
98391 유통 대한통운 손기호 2012-12-24
98390 서비스 경주직업전문학교 정영일 2012-12-24
98389 기타 위프위프 김경은 2012-12-24
98388 기타 토모토모 이유나 2012-12-24
98387 식음료 하숙자 2012-12-24
98386 생활용품 홍콩매니아 김관석 2012-12-24
98385 생활가전 케리어 최준원 2012-12-24
98384 기타 Be-n(티몬) 장현익 2012-12-24
98381 휴대전화 (주)케이티 올레KT 김동근 2012-12-24
98379 기타 아리미스타일 김민아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