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이거 어찌해야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택배 이거 어찌해야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진
  • 조회수 : 172회
  • 작성일 : 12-12-15 04:06:23

본문

12월4일 거제도에서 경동택배를 이용해서 큰 옷박스3개를 제가 직접싸서 보내고
청주에서 같이사는 친구가 받아주서 오픈자체를 제가했습니다.
박스를 푸는순간 이상하다 싶었는데..박스하단부분 테이핑이 허술히 뜯어있기에 놀랬는데..
역시나 의류중 가죽제품과 고가의 옷들만 비어있었습니다. 하단부분에 고가의 옷을 넣어줬는데
배송중에 빠진게 분명합니다. 경동택배 청주점에서는 그럴리 없다며 책임회피를하고있고
전화를해도 여직원이 짜증만냅니다. 다시연락주기로 한지일주일이 지나도 전화한통없고
cctv를 돌려봐야한다며 2달이상이 소요된다고 기다리랍니다. 이런경우 어찌해야합니까?
경동 택배 본사의 서비스불만족 전화는 늘 항상 전화를 받지않습니다 수십통 해봤습니다.
도와주세요..100만원 가량의 의류들을 분실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통해 배송한 의류의 포장훼손으로 의류일부가 분실되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916 생활용품 시제이홈쇼핑 배경화 2013-01-15
103915 생활용품 인터파크 이주은 2013-01-15
103914 유통 www.coszon 김영중 2013-01-15
103913 서비스 강북사컴퓨터세탁 조동국 2013-01-15
10391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5
103911 유통 코스존 김영중 2013-01-15
10389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5
103893 기타 아베몰 정현우 2013-01-15
1038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남철 2013-01-15
1038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조기석 2013-01-15
103890 서비스 c j택배 조기석 2013-01-15
103889 기타 인터파크 김정훈 2013-01-15
103888 기타 비앤비진 최효정 2013-01-15
103887 식음료 푸드월드 박명환 2013-01-15
103881 유통 cjgls 송경민 2013-01-15
103865 생활가전 주부 문종숙 2013-01-14
103860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혜영 2013-01-14
103856 서비스 대한통운 서을민 2013-01-14
103855 통신 엘지유플러스 심주형 2013-01-14
103854 통신 sk 텔레콤 김진희 2013-01-14
103853 생활용품 잇츠아베 한예지 2013-01-14
103852 기타 블랙야크(가산동W몰 신현남 2013-01-14
103851 식음료 현대택배 정해원 2013-01-14
103850 생활가전 코오롱정수기경인센터 백주연 2013-01-14
103849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강정훈 2013-01-14
103848 유통 cj택배

처리중

택배지연
이상우 2013-01-14
103847 생활가전 코웨이 백일숙 2013-01-14
103846 통신 SK텔레콤 김재현 2013-01-14
103845 서비스 이룸네트워크 윤경애 2013-01-14
103844 digital 주)리더스cns 허창석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