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안되는 기업 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말도안되는 기업 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yu
  • 조회수 : 281회
  • 작성일 : 12-12-31 17:21:10

본문

안녕하세요.
12월 20일 인터넷에서 구매한 가방을 대한통운에서 배송 받게되었습니다.
상품은 받지도 보지도 못한 상황에서 송장번호 조회해보니
24일 밤 11시가 되어가는 시간에 배달완료라고 되어있더군요
배달완료됨 옆에는 기사 이름. 연락처 무엇하나 있지 않았습니다.
영업소 번호조차요. 그리고 배달완료를 했다면, 문자나 전화로 택배배달예정이라는
연락또한 다른 택배기사님들은 기본적으로 주시는것을,대한통운 기사는 그런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그리고 본사 콜센터 ? 장난하는지 전화연결 오전부터 오후까지 되지도 않을뿐더러
물품못받았다는 얘기에 자기들 일 아니라고 아주 덤덤하게 사고처리 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겨우겨우 알아낸 택배기사 번호로 연락해보니 자기가 상품을 어디다 던져놨는지
아니면 누구한테 줘버렸는지 기억도 안난다고 하더군요
장난합니까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자기만 바쁜지 제가 연락 하기전까진 연락조차
먼저 하지 않고 죄송하단 얘기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참고 다들어주니 오히려 자기 입장만 내세우며 저더러 지하1층부터 저희 아랫집까지
문두드려가며 택배받은거 없냐고 물어보라는 겁니다. 가관입니다 아주
콜센타에 전화했더니 사고처리접수도 제가 직접해야만 하고, 여기선 자기네들이
실수해서 잃어버린 물품도 고객이 직접 여기저기 전화번호 알아가며 전화해야되고
직접 신청해야되고, 죄송하단 얘기조차 듣지못하는게 당연한거고, 컴플레인 담당하는
부서/직원도 없답니다.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대한통운. 그렇게 기본적인 배달연락과 안전하게 물품 전달도
못하면서 어떻게 택배업체로 있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도저히
점점 화만 납니다. 사고처리 접수도 자기네들 쉬니까 1월 3일날 하랍니다 ㅡㅡ
3일날 전화해서 접수하고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자기네들도 답변 못하네요
뭐 이딴 기업이 다있죠
대한통운 두번다시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짜증나네요
대한통운 고발합니다. 이따위로 일처리 할 거면 아예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517 생활용품 레라로즈 유지연 2013-01-16
104511 서비스 베스트크린 최소연 2013-01-16
104505 통신 sk브로드밴 kcb 2013-01-16
104504 생활용품 티몬 우지민 2013-01-16
104503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104502 휴대전화 휴대폰 대리점 권유진 2013-01-16
104501 생활가전 다이슨 (CJ홈쇼핑 김문신 2013-01-16
104500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104499 기타 세븐일레븐 조소진 2013-01-16
104498 서비스 JD요가 최지원 2013-01-16
104493 생활용품 나노컴텍 이미진 2013-01-16
104491 기타 쿠스트 송현숙 2013-01-16
104482 digital 엘지 유플러스 김송희 2013-01-16
104481 생활용품 쿠팡-아이준 김태군 2013-01-16
104480 서비스 봉치과 박정식 2013-01-16
104479 유통 한진택배 박정수 2013-01-16
104477 서비스 한진택배 김충현 2013-01-16
104476 기타 티켓몬스터 김규나 2013-01-16
104475 서비스 닥터맘 산후도우미일 한민정 2013-01-16
104474 기타 GS홈쇼핑 모르간 김한희 2013-01-16
104473 서비스 플라이모델 김채영 2013-01-16
104468 기타 레오폴드 이언현 2013-01-16
104467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아 2013-01-16
104461 생활용품 바보사랑 전은선 2013-01-16
104460 기타 거리 게임기 이재욱 2013-01-16
104459 기타 미래해운항공 임지선 2013-01-16
10445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희선 2013-01-16
10445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6
104456 기타 버드리 김태윤 2013-01-16
104455 유통 옐로우캡 김종성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