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 환불관련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켓몬스터 환불관련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회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2-12-19 16:02:53

본문

안녕하세요 대학생 김진회 입니다.
티켓몬스터에서 송골매 패러글라이딩 2인 티켓을 2012년 9월19일에 구매하였고 유효기간은 11월 30일까지였습니다.
 친구와 같이 가려고 2장을 구매하였고 주의사항란에 패러글라이딩 특성상 날씨문제도 있고 인원 문제도 있으니 방문 전에 꼭 전화를 하여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고 예약을 잡으려 하였는데 그때 당시가 성수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매일같이 날씨문제(저희가전화했을땐 이상없었지만), 예약 인원 문제로 티켓 사용을 거절당하였고 저희는 4~5번 정도의 예약불가상태라는 것에 화가나서 티켓몬스터 측에 11월 21일쯤 환불 요청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구매 7일 이후에는 환불이 불가하다고만 하였고, 저흰 저희사정(예약불가)을 말하고 티켓몬스터 측은 제휴사와 전화를 해보고 환불을 결정해 통보해준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저희도 패러글라이딩측에 전화를 해보았지만 환불은 해줄테니 티켓몬스터 측으로 전화를 하라고 둘러대기만 하였습니다. 티켓몬스터측은 패러글라이딩측에전화해보니 환불해주라고 말한적이 없다고 환불을 못해주겠다고 하여 저흰 다시 제휴사측에 어떻게말했길래 그런 소리가 나오냐고 따졌지만 패러글라이딩 측은 오히려 "아 알아서 환불하라고 XX" 이라며 욕을 하였습니다. 저희도 화가 나서 티켓몬스터측에 전화하여, 제휴사측에서 우리에게 욕이나 하고 못쓰겠으니 환불해달라고 말했지만 (그때당시 10일정도 남아있었음)티켓몬스터측에서는 기한을 연장해줄테니 쓰라고 환불은 절대불가를 고수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였고, 저희는 기다리고 있었는데 연락이 오지 않았고 우리가 통화를 해보려고 하니 티몬 고객센터는 상담원 연결도 힘듭니다. 11월 30일 날짜가 지나고 저흰 그러면 못쓴 티켓 70%라도 환불받으려고 하였고 또 전화를 해보았지만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1:1 고객센터 문의글을 남겼는데 이 티켓은 70%환불이 되지 않는 것이라며 환불이 절대 불가하다고하는 답변만 받게 되었습니다.
고객 돈 154000원은 그렇게 함부로 대하고 회사측 이익만 배부르게 하고 또한 제휴사측과의 제휴가 어떻게 되어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무책임하게 운영하고있는 용인 송골매 패러글라이딩.
저흰 너무 억울합니다. 일부러 안쓴 것도 아니고 쓰려고해도 거부당하고 이러면 왜 제휴를 받아서 사람돈을 함부로 합니까?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389 휴대전화 김성혜 2012-12-17
96386 서비스 배명호 2012-12-17
96384 서비스 박준석 2012-12-17
96381 기타 채선화 2012-12-17
96379 기타 신은어 2012-12-17
96377 자동차 홍동일 2012-12-17
96376 생활용품 박형칠 2012-12-17
96375 휴대전화 장정심 2012-12-17
96366 서비스 이현숙 2012-12-17
96365 식음료 김보은 2012-12-17
96364 기타 신정아 2012-12-17
96362 통신 전진호 2012-12-17
96358 기타 박난희 2012-12-17
96357 금융 박태경 2012-12-17
96354 서비스 이정 2012-12-17
96351 기타 최선영 2012-12-17
96348 유통 김동원 2012-12-17
96347 생활용품 최종완 2012-12-17
96346 기타 손우정 2012-12-17
96345 기타 박난희 2012-12-17
96344 생활용품 김정희 2012-12-17
96343 식음료 김진규 2012-12-17
96342 자동차 이미연 2012-12-17
96341 해결&감사글 신혜진 2012-12-17
96340 기타 pin0202 2012-12-17
96339 서비스 한동화 2012-12-17
96338 서비스 김세민 2012-12-17
96337 유통 박소영 2012-12-17
96336 기타 홍지선 2012-12-17
96333 금융 조현선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