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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통운 택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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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인복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2-12-18 20: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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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저녁에 택배가 왔습니다. 전화연락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뭐지?하며 현관앞에 놓아 달라 말하고 현관문을 열어 확인해 보니 사과박스가 있었고 주소는 맞는데 수령자가 제가 아니더군요. 그래서 잘못온 것을 확인하고 그냥 현관문앞에 놓아 두었습니다. 잘못배송된 상품이니 알아서 가져가라고요. 그런데 오늘 (12/18) 저녁 6시 35분에 벨이 울려서 문을 여니 택배기사가 물건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잘못 배달 됐으니 내놓으라고.. 그래서 현관앞에 두었다 말했습니다. 그 담부터 큰 소리를 치면서 날 강도 같은 년, 재수없는 년, 이 아파트에는 다 도둑년들만 사냐?  하면서 도둑년 취급하더라고요. 제가 오 배송된것 보관하는 사람입니까? 어디서 도둑년 취급하며 욕을 하는지. 대한통운은 기사들 교육을 그렇게 시켰는지 의문이 드네요.  이거 명예회손죄가 성립되는 거잖아요? 너무 억울합니다. 해결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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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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