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환불도 안하고 환불했다고 우김-소비자를 속이고 판매자를 골탕먹이는 11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11번가는 환불도 안하고 환불했다고 우김-소비자를 속이고 판매자를 골탕먹이는 11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재경
  • 조회수 : 1,493회
  • 작성일 : 12-12-20 22:44:43

본문

11번가는 물건을 구매할 때 환불받을 경우 원하는 형태를 소비자에게 결정하라고 합니다
캐시나 포인트을 은행영업일 1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은행입고는 3-4일 걸린다네요

그래서 물건 구매할 때 은입고인지 캐시환불인지 결정하지 않으면 결제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는 캐시환불을 원했습니다
그리고도 혹시 환불시 이용할 계좌를 미리 지정해놓도록 되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 은행을 계과등록해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배송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택배사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배송이 묘연해진겁니다. 전화도 안되고 판매자도 택배사랑 전화가 안된다고 물건을 반품 처리해주겠다고 해서 11번가에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11번가에서 환불했다고 하는데 저한테는 안들어와서 계속 메일을 발생하는 중에 일요일 오후에 느닷없이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아들이 그냥 입자고 해서 또 그냥 입기로 했는데 판매자는 그럼 환불해준 돈을 보내달라는 겁니다.

저는 받은 돈이 없어서 11번가에 문의했더니 저는 1년 넘게 쓰지도 않는 다른 은행으로 입금했으니 그 은행에 알아보라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래도 혹시나 해서 그 은행에 로그인해서 입금내역을 보니 입금사실이 없는 거예요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습니까?
자기네가 실수한 건 아까 인정하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저더러 알아서 돈을 찾으라니
업무중에 그런 문자를 계속 보내는 겁니다.
오후 내내 두통이 있엇어요
이걸 어떡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006 유통 한진택배 최슬기 2013-01-08
102005 기타 해바라기어린이집 신경영 2013-01-08
102004 기타 메가마트 권영준 2013-01-08
102003 생활용품 프리무라넷

처리중

가방구매
이석희 2013-01-08
102002 기타 심야전기보일러 김소영 2013-01-08
101998 해결&감사글 럭스 정영애 2013-01-08
101996 기타 바로크가구 김지영 2013-01-08
101982 생활용품 유림텍스타일 김정아 2013-01-08
101979 기타 cj오쇼핑(퍼스트룩 유아진 2013-01-08
101969 생활용품 에버티스 이슬지 2013-01-08
101962 기타 LIG손해보험 이숙희 2013-01-08
101961 통신 LG전자 지청훈 2013-01-08
10196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8
10195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성우 2013-01-08
101957 생활용품 푸마골프 이성진 2013-01-08
101955 유통 한진택배 한진우 2013-01-08
101953 서비스 핫요가쿨라 조미영 2013-01-08
101951 서비스 (주)그린푸드서버 임미자 2013-01-08
101944 digital 삼성전자 이진우 2013-01-08
101943 기타 리얼스킨 한승은 2013-01-08
101942 유통 코코숑 최지인 2013-01-08
101941 서비스 CJ택배 2013-01-08
101940 휴대전화 SK대리점 최석훈 2013-01-08
101939 통신 KT 박애란 2013-01-08
101938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영재 2013-01-08
101937 기타 요즘에 김설화 2013-01-08
101936 생활용품 다이소몰(한웰이쇼핑 이춘선 2013-01-08
101935 유통 CJ대한통운택배 나숙영 2013-01-08
101934 기타 베스트북샵 이재은 2013-01-08
101933 통신 SK Telecom 임윤택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