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바보들 ...TNT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계적인 바보들 ...TNT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복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2-12-07 19:50:02

본문

너무 화가 나는데 업무시간이 끝났다고 무책임하게 아무것도 답 줄 수 없다기에 글 남깁니다.
저희는 지난달 21일 포장업체에 의뢰를 해 tnt로 6박스를 이탈리아로 배송했습니다. 물론 가격도 만만치 않았지만 워낙 인지도 있는 프리미엄업체라 믿고 맡겼는데, 그리고 이탈리아에 도착해 보니 공항 세관에 걸렸다고 원산지증명서랑 msds를 보내란 연락을 tnt의 박현*씨로부터 받았습니다.
관세사에 물어보니 6000유로 이하면 이렇게 복잡하지 않고 업체에서 단순히 인보이스만 잘 작성하면 된다는데 무슨 일이 이렇게 복잡한지 모르겠네요.

저흰msds란 용어를 생전 처음 들어보았고 비용도 만만치 않았지만, 그 얘길 듣고 부랴부랴 준비해 세관에 보냈는데, 그쪽에서 원하는 서류는 그게 아니더군요. 그러더니 오늘 한국 tnt 에 계신 분 쪽으로 연락이 닿았는데 이번엔 또 씨마큰가 뭔가 하는 그걸 해야한답니다.
이것도 준비하려면 한달이상은 소모 된다고 하는데,
이태리쪽 세관에 연락해보니 그쪽에선 다음주 월요일날 반송을 하던 패기처분을 하던 한다는데, 저희가 일주일 이상 노력했던게 다 수포로 돌아간다하니 너무 화가나 글 남깁니다.
더 어쩌구니가 없는건 금요일 오후라 (저희는 시차도 있어 잠도 못자며 일어나 한국이랑 통화하는데) 아무도 대응해 주시는 분이 없어 더 화가 났습니다.

당장 월요일부터 저희 필요한건데,지금까지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은것과, 당장 식당에 착오가 생겨 손해 배상 청구 하고 싶은데, 아무도 들어주시질 않아 글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이용해 물품을 운송하시면서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의 계약 불이행에 대하여 계약 당시 계약서를 근거로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384 서비스 박준석 2012-12-17
96381 기타 채선화 2012-12-17
96379 기타 신은어 2012-12-17
96377 자동차 홍동일 2012-12-17
96376 생활용품 박형칠 2012-12-17
96375 휴대전화 장정심 2012-12-17
96366 서비스 이현숙 2012-12-17
96365 식음료 김보은 2012-12-17
96364 기타 신정아 2012-12-17
96362 통신 전진호 2012-12-17
96358 기타 박난희 2012-12-17
96357 금융 박태경 2012-12-17
96354 서비스 이정 2012-12-17
96351 기타 최선영 2012-12-17
96348 유통 김동원 2012-12-17
96347 생활용품 최종완 2012-12-17
96346 기타 손우정 2012-12-17
96345 기타 박난희 2012-12-17
96344 생활용품 김정희 2012-12-17
96343 식음료 김진규 2012-12-17
96342 자동차 이미연 2012-12-17
96341 해결&감사글 신혜진 2012-12-17
96340 기타 pin0202 2012-12-17
96339 서비스 한동화 2012-12-17
96338 서비스 김세민 2012-12-17
96337 유통 박소영 2012-12-17
96336 기타 홍지선 2012-12-17
96333 금융 조현선 2012-12-17
96330 digital 서동민 2012-12-17
96329 서비스 조현훈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