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조등주황색불이 들어와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라운모터스 ] 전조등주황색불이 들어와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옥
  • 조회수 : 706회
  • 작성일 : 12-12-22 19:45:44

본문

안녕 하세요? 
저는  어제 2012. 12. 21.금요일 
너무도 억울한일을 당하여  이렇게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을 합니다
 자동차  앞에숫자판  있느곳에  주황색 주의등이들어와서  그것을 고치려고
지난10월20일에  자동자를 카센타인 크라운모터스에 가서  "제가 월요일부터
고속도로를다고 안성까지 출퇴근을 해야 하는데,,,이렇게 주황색 불이  들어와서
불안하니  이 불좀 안들어오게 고쳐 주시고, 타이어바퀴도 뒤에가 너무달았으니 
갈아 달라고"주문을  하니까  김준석 사장이  앞에엔진 있는부분에 뭘 갈아야한다 
하길래,,아무튼 이  주황색불만 안들어오게  고쳐달라고 하고 ,차를맡기고 저개는 평촌
이마트로 일을  하러 갔습니다.
저녁에  퇴근할때 차를 잦아올때 타이어는 헌금을 줘야한다고 13만원을 계좌이체해주었고 
전조등 수리한것은12만원나왔는데,,연료캡뚜껑도 교제를했다고 만원을 추가 하여13만원을
카드로 3개월로 결재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고속도로를  달리던중 다시게기판에 주황색불이  뜨기에  놀라서 카센타로 전화를
하니까  괜찮다고하먼서  다음에 시간 날때 들리라고 하길래,,,
카센테에 들려 차를 맡곁서  a/s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또 하루를지난 다음날에 주황색불이 또  들어
오는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일을하느라 시간이  안나한참후에 11월 중순경에들려 a/s를  받았고,,
또  다음날  바로 위험신호인  주황색불은  여전히  들어왔습니다.결국엔12월21일수요일에  들리니깐
자기가교체한것은  이상이  없고  다른것을 또 갈아야한다길래 ~ 그건 얼마냐고 하니깐 모른다는것  알아봐야
한다며..대우로 들어가서 고치라는것이다.그럼 이제카지 고치지도 못하는걸 가지고 엉뚱한갓만 교체해서 바가지씌우고,,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847 통신 KT인터넷 모시현 2012-12-26
98846 서비스 2002611 장혜영 2012-12-26
98845 기타 버버리칠드런 이상은 2012-12-26
98844 통신 kt올레 이미영 2012-12-26
98843 식음료 강성원우유 제주우유 2012-12-26
98842 기타 코웨이(구.웅진코웨이) 신소영 2012-12-26
98841 기타 오은진 2012-12-26
98840 기타 교원상조 장미정 2012-12-26
98839 통신 KT 모시현 2012-12-26
98838 서비스 썬비치리조트 김기종 2012-12-26
98837 기타 전세주인 박혜영 2012-12-26
98836 생활가전 위니아 이인순 2012-12-26
98835 기타 럭스코코 선일주 2012-12-26
98834 기타 슈즈샷 은진아 2012-12-26
98833 기타 트래블메이커사 정은혜 2012-12-26
98832 식음료 이정자 2012-12-26
98831 생활가전 21세기 컴퓨터 김성호 2012-12-26
98830 유통 예뻐라 이순희 2012-12-26
98829 자동차 기아자동차 nhs 2012-12-26
98828 서비스 코리아트래블 이경문 2012-12-26
98827 생활용품 GS홈쇼핑 최한선 2012-12-26
98826 건설 개인 김란순 2012-12-26
98825 서비스 제일카오디오 백수현 2012-12-26
98824 기타 슈즈샷

처리중

연락두절
현수진 2012-12-26
98821 기타 슈즈샷

처리중

환불조치
유난희 2012-12-26
98820 기타 마린코리아 안진철 2012-12-26
98817 기타 슈즈샷,삼성카드 정광미 2012-12-26
98815 기타 벽산세탁소 문지옥 2012-12-26
98814 기타 토닉 이정훈 2012-12-26
98813 기타 대한통운택배 온미혜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