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 다시올립니다. -절임배추업체의 무책임한 주문발주,배송,환불처리 어쩌면 좋습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래글 다시올립니다. -절임배추업체의 무책임한 주문발주,배송,환불처리 어쩌면 좋습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영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2-12-17 13:07:20

본문

(주)해록이라는 인지도가 나름 있는 절임배추업체에서 절임배추를 60kg (20kg-45,000원) 주문했습니다.
12월 7일 주문통화를 하면서  14일을  배송일로 지정하고 입금도 마쳤습니다.
10일과 13일 사이 여러차례 주소와 전화번호,주문량을 확인하는 전화가 집으로 걸려왔지만
14일 절임배추는 도착 하지 않았습니다. 
절임배추 135,000원보다도 양념값이 200,000원을 훌쩍 넘긴터라 발만 동동 굴렀습니다.
14일 받은 전화에는 배추에 문제가 생겨 발송 하지 못했다면서
하루만 더 기다려 달라고 ,낼은 꼭 발송 하겠다고 사정하기에
양념을 다 만들어놓은 상태라 화를 누르고 그러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15일 택배만 눈이빠지게 기다렸지만 또다시 배추를 발송 하지 못했으니
다른날로 지정하거나 환불을 받아라는 문자만 딸랑 날아왔습니다.
통화를 시도했으나 저와 같은 상황의 소비자가 많은지 통화연결 자체가 어려웠습니다.
수십차례 시도끝에 통화를 했으나 환불요청하던지 추후 다른날로 지정하라는 말만 돌아 왔습니다.
일단 환불요청을 해두고 (입금도 2~3일이나 있어야 된다하더군요)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새로이 알게된것은 1544-2836번호는 원래 (주)해록의 번호가 아니였습니다.
사이트를 보고 (주)해록이라는 곳에 전화를 걸어 관계를 알아보니
제가 전화해서 주문한곳은 말하자면 (주)해록의 하청업체였습니다.
(주)해록의 공장에서 절임배추를 받아서 대신 영업하고 판매하는 중간업체였습니다.
입금계좌도 (주)해록은 입금계좌가 상호명이였으나 \
1544-2836이라는 곳은 대표자인듯한 사람의 개인 계좌였습니다.
사칭이면 사칭이죠... 전 속았다는 느낌도 확연히 들었습니다. 
1544-2836에선 분명 상호명이 (주)해록이라 했으니까요.
그렇지만 (주)해록에선 하청업체인것을 인정하면서도 1544-2836으로 전화해서 주문한건
자기들도 모른다면서 결제계좌조회 조차 조회가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절임배추값보다도 양념값이 훨씬 더 비싼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3차례나 배송되지 않았다고 하였고, 절임배추값은 환불 받았으나
현재 14일에 만들어진 양념은 다 버려야 합니다.
양념값을 보상받을 길은 없는것일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572 기타 이아람 2012-12-17
96571 기타 김일영 2012-12-17
96570 기타 남현정 2012-12-17
96562 자동차 최태은 2012-12-17
96555 휴대전화 정제룡 2012-12-17
96554 기타 이아람 2012-12-17
96544 식음료 정수진 2012-12-17
96543 생활용품 김혜경 2012-12-17
96541 서비스 박어진 2012-12-17
96536 서비스 이서 2012-12-17
96524 생활용품 이진선 2012-12-17
96521 유통 박태진 2012-12-17
96509 기타 장윤주 2012-12-17
96508 생활가전 문수 2012-12-17
96507 생활가전 이새미 2012-12-17
96504 자동차 박진우 2012-12-17
96503 유통 황미진 2012-12-17
96501 휴대전화 최윤근 2012-12-17
96499 기타 유주현 2012-12-17
96498 서비스 (주)반도광학 2012-12-17
96497 기타 이은정 2012-12-17
96494 자동차 황희경 2012-12-17
96493 서비스 강주영 2012-12-17
96488 서비스 (주)반도광학 2012-12-17
96486 기타 양혜린 2012-12-17
96483 기타 황지호 2012-12-17
96476 기타 지현주 2012-12-17
96473 휴대전화 김은순 2012-12-17
96471 자동차 김풍자 2012-12-17
96469 기타 박정훈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