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옵션 판매하고 반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허위 옵션 판매하고 반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리안
  • 조회수 : 4,384회
  • 작성일 : 26-03-08 22:19:51

본문

네이버 스토어에서 미꾸라지 구매시
선택 옵션에 4-5cm사이즈 미꾸라지를 구매함
물건을 받아 확인한 결과 해당 옵션에 부합한 사이즈는 4마리 정도였고 나머지 40마리정도는 대부분이 1.5배2배 가량 차이나는 7-8cm 사이즈였음
판매자문의하니 전화가 와서 반품요청 한다고 의사표현을 하였지만 어떻게 조치하겠다는 내용없이 전화를 끊음 당일 바로 택배보내라거나 직접 반품접수를 하라는 말도 없었음
당연히 반품요청을 구두로 하였으니 택배수거를 신청했을거라 생각하였는데
다음날도 판매자나 택배사에서 연락이 없길래
직접 반품요청을 하였지만 금요일이여서 주말간 택배수거가 불가하여 보내지 못함
당일 바로 택배 반송을 하지않았다는 이유로 반품거부
판매자는 본인이 잘못된 상품을 보낸것을 인지하고있음 4-5cm의 미꾸라지가 현재 없다고 직접 말하였음
문의내용=해당 상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옵션설정을 하여 허위상품을 판매하고 소비자에게 양해를 구하지않은 상태에서 임의로 다른상품을 보냈습니다. 헌데 이것이 생물이라 반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고의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제품을 있는것처럼 판매하여 이익을 취한것은 사기가 아닌지 반품 및 환불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990 생활용품 엔토코 이지숙 2013-01-03
100985 건설 한양건설 이고은 2013-01-03
100984 생활용품 홈&쇼핑 성지윤 2013-01-03
100983 기타 테티스 은솔 2013-01-03
100979 휴대전화 이지게이트 정상연 2013-01-03
100975 서비스 (주)이랜드리테일 김수진 2013-01-03
100974 기타 Nothing bu 김성주 2013-01-03
100973 해결&감사글 심성서비스센터 김동화 2013-01-03
100972 통신 대구경산 대박통신 박명희 2013-01-03
100971 생활용품 슈즈샷 정수원 2013-01-03
100970 통신 경북경산 대박통신 박명희 2013-01-03
100969 서비스 크린토피아 김로즈 2013-01-03
100968 서비스 나인오 권혁의 2013-01-03
100967 기타 나인오 권혁의 2013-01-03
100966 식음료 배추와굴.com 정민수 2013-01-03
100965 기타 새롬플라워 엄기덕 2013-01-03
100964 기타 yes24 최영재 2013-01-03
100963 통신 KSLIFE 송경식 2013-01-03
100962 생활용품 앤피치 임준혁 2013-01-03
100960 식음료 포항수산 김수정 2013-01-03
100958 기타 (주)대한민국맛집i 이규화 2013-01-03
100957 기타 대한통운 장종혁 2013-01-03
100951 기타 나이키 전상우 2013-01-03
100950 기타 패션나라/이상임 박진희 2013-01-03
100949 기타 호박마차 김유나 2013-01-03
100943 유통 현대택배 백미령 2013-01-03
100941 통신 스카이휴대폰 강희용 2013-01-03
100940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3-01-03
100933 기타 11번가 김지원 2013-01-03
100932 생활가전 조양의료기 이철호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