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빅 오류 & LG서비스센터 서비스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옵티머스빅 오류 & LG서비스센터 서비스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준희
  • 조회수 : 3,695회
  • 작성일 : 12-03-12 20:41:35

본문

와이파이 (자동연결)

켜지도 않은 와이파이가 하루에도 수십번씩 켜지고 꺼지고를 반복합니다.
당연히 와이파이지역이 아닌곳에서 켜지면 배터리 소모 또한 크겠지요.
2012년 3월12일 오늘도 LG서비스센터를 방문을 했습니다.
만지지도 않았는데 와이파이가 켜진다라고 하고 상담을 했습니다.
와이파이가 자동으로 연결 되는 현상은 기계적인 부분이 아니라 단순 오류라고 하더군요.
방법? 초기화 해서 쓰라고 하네요.
기계적인 부분이 아닐시 아무런 조치조차 해줄수 없다고 하네요.
제가 불편 격으면서 대여폰 받아서 쓰겠다고 폰 점검을 의뢰 했더니.
현제 폰이 개통상태가 아니면 정상적인 점검이 어렵다고 하더군요.
결국 답은 초기화..
누가 초기화 할줄 몰라서 서비스 받으로 갑니까
서비스센터 과장 이라는 사람이 입만 살아서 대책마련은 안해주고 그냥 쓰라네요.
고객 불편은 두째문제고 무조건 자기들 한대로 조건만 맞추려고 하는게 참 더럽습니다.
도대체 제 폰은 이렇게 말썽인데 정상이라고만 하니 제가 어디가서 하소연을 합니까.
이리저리 다 알아봐도 처리는 서비스센터에서만 가능하다고 하는데.
정작 서비스센터에서는 나몰라라,그냥 초기화 해서 써라,
마끼려거든 고객이야 불편하던말던 쓰지말고 그냥 마껴라 등등..
참 어이없는 답변들..
근거자료?
상담중에 이게 불행인지 다행인지 와이파이가 떡하니 켜지네요?
건드리지도 않은 폰에 와이파이가 켜지는걸 지켜보시더군요.
이런건 기계적인 문제가 아니니 또 초기화를 요구 하더군요.
초기화? 제가 수십번 했습니다.
해도 똑같은걸 하면 뭐가 달라지던지 해야할탠데..
이따위 더러운폰 팔아먹고 서비스는 제로?
월급은 왜 받아 처먹는지 참 대단한 위인들이 아닐수 없군요 ^^
말뿐인 서비스? 그까지꺼 저도 하겠습니다.
최소한 서비스센터라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최대한 빠른시일 내에 고쳐줘야 정상인데
도움줄수 없다! 나몰라라! 한시간 가량을 그렇게 상담을 하더니
아얘 상담조차도 안해주더군요.
이 더러운 상담 시스템 채계자체가 바껴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294021&page=1&sm=2&kw=%C0%B1%C1%D8%C8%F1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329 기타 (주)여행정보서비스 강미영 2012-12-24
98323 기타 토모토모 송효은 2012-12-24
98318 기타 G마켓 정은영 2012-12-24
98317 서비스 한진택배 고은비 2012-12-24
98313 휴대전화 kt대리점 박재현 2012-12-24
98311 기타 멀티팡 김춘선 2012-12-24
98310 휴대전화 SK 텔레콤 노미호 2012-12-24
98308 통신 LGU+ 신성숙 2012-12-24
98305 기타 브랜드티켓 김미혜 2012-12-24
98304 기타 멀티팡 김춘선 2012-12-24
98295 기타 오리진스토어 백수정 2012-12-24
98294 기타 대한통운 조성하 2012-12-24
98293 digital 넥슨 이욱 2012-12-24
98292 자동차 김보영 2012-12-24
98291 기타 인포벨 이미숙 2012-12-24
98290 통신 sk브로드벤드 유상혁 2012-12-24
98289 digital 삼성전자 양승권 2012-12-24
98288 통신 베스트백신 정성연 2012-12-24
98287 기타 패션밀 김지은 2012-12-24
98285 digital 팝스포유 주윤리 2012-12-24
98283 기타 자영업 정용남 2012-12-24
98276 생활가전 이명호 2012-12-24
98269 서비스 G마켓

처리

환불
이혜경 2012-12-24
98268 생활용품 더바디샵 김미연 2012-12-24
98267 기타 빅파이 최주연 2012-12-24
98266 금융 롯데카드 배해기 2012-12-24
98265 서비스 충주 브랜드콜 홍기성 2012-12-24
98264 생활용품 다이소 김시웅 2012-12-24
98263 생활용품 홈앤쇼핑

처리중

허위광고
지미자 2012-12-24
98260 식음료 전주화심순두부 JJ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