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물 과정에서 커리어가 망가졌는데 보상을 해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항공 ] 수화물 과정에서 커리어가 망가졌는데 보상을 해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란희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2-12-30 23:29:43

본문

제가 지난 11월 29일날 제주항공을 타고 괌에서 한국을 왔는데요. 갈때는 짐이 적어서 제가 직접 들고 탑승을 했는데 올때는 액체 때문에 어쩔수 없이 수화물을 맡겼습니다. 도착해서 물건을 찾는데 바닥부분이 까맣게 더러워져있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손잡이를 잡는데 손잡이 부분이 다 벌어져서 너덜너덜애져있었습니다. 가방을 사용한적이 몇번없어서 손잡이 부분은 완전히 새거와다름없었는데 반대쪽은 말짱한데 한쪽은 완전히 벌어저서 너덜너덜해서 들고다니기 보기흉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제주항공쪽에 말을 했는데 손잡이와 바퀴는 보상제외품목이라서 보상이 안되다고 여행자보험이 있다면 그곳에서 받으라면 자기쪽 과실이 맞다면서 증서를 주었습니다. 근데 저는 정말 이해가 안되는것이 제주항공측에서 부주의로 망가트렸는데 보상제외 라고 해줄수 없다는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또 손잡이와 바퀴가 제외라면 도대체 어떤곳이 가능한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번 홈페이지상에 글을 올렸는데 연락이 닿지않아 지난주에나 통화를 했는데 끝까지 자기네가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제주항공에서 부주의로 망가트렸고 사용할수 없게 되었다면 보상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보상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항공사 이용 중 수화물커리어의 파손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수화물의 분실,파손시 손해배상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항공운송약관에 의거 배상)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985 휴대전화 울산삼산Sk폰대리점 박수요 2013-01-18
104984 생활용품 메리야드 신미정 2013-01-18
104983 기타 럭키타임

처리중

사기집단
이승학 2013-01-18
104982 자동차 삼성화제자동차보험 이진규 2013-01-18
104981 기타 GS홈쇼핑에서 조수련 2013-01-18
104980 서비스 CJ택배 김유진 2013-01-18
104979 서비스 CJ택배 김유진 2013-01-18
104978 통신 KT 김려은 2013-01-18
104977 통신 올레kt 박지현 2013-01-18
104976 기타 주유소 박종복 2013-01-18
104975 통신 U+ 지광훈 2013-01-18
104974 통신 SK텔레콤 최영호 2013-01-18
104973 생활용품 코디쉬 안녕하세요 2013-01-18
104972 서비스 한진택배 박미선 2013-01-18
104971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허인순 2013-01-18
104970 기타 현대택배(익산영업소 이경진 2013-01-18
104969 기타 현대택배(익산영업소 이경진 2013-01-18
104966 기타 대한통운 강희진 2013-01-18
104962 기타 소나무 이종충 2013-01-18
104961 기타 흥국생명 임상은 2013-01-18
104960 자동차 박봉일 박봉일 2013-01-18
104955 기타 구검온라인 이준 2013-01-18
104954 통신 LG 인터넷 박희순 2013-01-18
104953 기타 메이뜰 윤일문 2013-01-18
104947 식음료 웅진코웨이 대표이사 김남조 2013-01-18
104946 기타 핑크베니 송예진 2013-01-18
104944 기타 텐바이텐

처리중

가품 판매
최은경 2013-01-18
104943 통신 kh통신 정광환 2013-01-18
104939 기타 니쁜스 김소명 2013-01-18
104937 건설 배관공사 갈수환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