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랜드밴드 주식회사를 사기,명의 도용,요금 청구를 하여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랜드밴드 주식회사를 사기,명의 도용,요금 청구를 하여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말숙
  • 조회수 : 1,574회
  • 작성일 : 12-11-27 13:03:53

본문

2012년7월23일에 인터넷고장으로인해 당사회사로전화를했습니다.상담을하다가,최미영 상담사가 컴퓨터가 오랜된 컴퓨터라 전문상담사에게 점검을한번받아보시라고 제의를했었습니다.그래서언제시간되시면 점검한번받아보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2012년9월24일에 세이퍼 담당자라는 남자분이(이름 기억 못함) 하는 말이 세이퍼는 무료니까 놀라지 마시라면 한번 써 보세요 하고 말했습니다.그리고 현재 11월27일날 세이퍼라는알지도 못하는 부가서비스요금이 부가되었습니다 뭔지몰라서 당사로 확인 전화 해본 결과 세이퍼 부가서비스가9요금 97원이 청구) 가입이 되있었습니다 너무황당하고 어이가없었어요. 무료점검받아보라는게.세이퍼부가서비스(월3천원) 라는것이었습니다.
이에 저는 너무나도 억울하고 분통하여 전화를 하니 1차로 김진한상담사가 하는말이 일단 청구 요금를 내시면 다음달에 돌려준다고 하였고 ,바로 해지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실장이라는 분에게 분명하게 전달했습니다. sk브랜드는 한두달 요금를 안내면 사용중단 시키고 연체 이자를 받아가면서 고객이 부당청구를 당하면  죄송합니다로 끝나냐 라고 했습니다.
이에 저는 법정 이자(년5%)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이사실은 저의 핸드폰에 녹취 되있고 또한, sk브랜드 회사에도 녹취가 되있습니다.
저 말고 다른 sk가입자분들에게도 이런식으로 사기, 명의 도용, 부당청구를 했을지 모릅니다.
철저히 모든 것들을 밝혀주셔서 아주 못된 sk통신사를 혼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이나 링크를 할줄 몰라서 못올린점 미안합니다.
전화로 듣는 것보다 찾아와서 고개숙여 사과를 한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sk브랜드 회사
국회의원님이나 변호사님,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760 생활용품 고투몰 포시즌 김은혜 2013-01-10
102758 생활용품 제로투세븐,한진택배 김은주 2013-01-10
102756 기타 대한통운.. 김홍수 2013-01-10
102754 서비스 lig보험 박주연 2013-01-10
102750 기타 앤피치 이종서 2013-01-10
102747 식음료 (주)여성생활건강 장은호 2013-01-10
102745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은영 2013-01-10
102737 생활용품 노리샵 김경옥 2013-01-10
102734 기타 한빛나노의료기 정경훈 2013-01-10
102733 금융 동부화재 박민서 2013-01-10
102730 기타 렐라로즈 손영미 2013-01-10
102724 유통 토모토모 임현재 2013-01-10
102721 기타 대한통운 송정민 2013-01-10
102720 기타 결혼공부방 김상균 2013-01-10
102719 기타 탭소닉 최원석 2013-01-10
102715 유통 현대h몰 박종성 2013-01-10
102709 기타 bon 임정석 2013-01-10
102704 기타 카페 권나현 2013-01-10
102703 생활용품 대한통운 정경호 2013-01-10
102702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강정훈 2013-01-10
102698 서비스 한국스마트카드 김원 2013-01-10
102695 서비스 소니코리아,판매자 김태현 2013-01-10
102694 기타 싸이코마네 김기주 2013-01-10
102693 서비스 대한통운 반청 2013-01-10
102692 기타 랠리몰 김규식 2013-01-10
102691 기타 인빌스 이혜련 2013-01-10
102690 생활용품 동부산업 임은숙 2013-01-10
102689 기타 구두이데아샾 권국희 2013-01-10
102688 생활가전 동양매직 노연주 2013-01-10
102687 기타 IN MY TIME 최금선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