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옵션 판매하고 반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허위 옵션 판매하고 반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리안
  • 조회수 : 4,373회
  • 작성일 : 26-03-08 22:19:51

본문

네이버 스토어에서 미꾸라지 구매시
선택 옵션에 4-5cm사이즈 미꾸라지를 구매함
물건을 받아 확인한 결과 해당 옵션에 부합한 사이즈는 4마리 정도였고 나머지 40마리정도는 대부분이 1.5배2배 가량 차이나는 7-8cm 사이즈였음
판매자문의하니 전화가 와서 반품요청 한다고 의사표현을 하였지만 어떻게 조치하겠다는 내용없이 전화를 끊음 당일 바로 택배보내라거나 직접 반품접수를 하라는 말도 없었음
당연히 반품요청을 구두로 하였으니 택배수거를 신청했을거라 생각하였는데
다음날도 판매자나 택배사에서 연락이 없길래
직접 반품요청을 하였지만 금요일이여서 주말간 택배수거가 불가하여 보내지 못함
당일 바로 택배 반송을 하지않았다는 이유로 반품거부
판매자는 본인이 잘못된 상품을 보낸것을 인지하고있음 4-5cm의 미꾸라지가 현재 없다고 직접 말하였음
문의내용=해당 상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옵션설정을 하여 허위상품을 판매하고 소비자에게 양해를 구하지않은 상태에서 임의로 다른상품을 보냈습니다. 헌데 이것이 생물이라 반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고의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제품을 있는것처럼 판매하여 이익을 취한것은 사기가 아닌지 반품 및 환불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158 기타 오피스존 주식회사 정인영 2013-01-04
101157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서효봉 2013-01-04
101156 휴대전화 kt 임대영 2013-01-04
101155 기타 나이스포토 남우리 2013-01-04
101149 통신 KSLIFE 송경식 2013-01-04
101148 유통 대한통운택배 김아름 2013-01-04
101146 서비스 대한항공 김동욱 2013-01-04
101145 서비스 무비크루 이병덕 2013-01-04
101144 유통 cj택배 송윤정 2013-01-04
101143 기타 코리아세탁소 박미영 2013-01-04
101142 기타 인터파크/대한통운 김혜령 2013-01-04
101141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진무 2013-01-04
101140 생활용품 콩스타일 신대영 2013-01-04
101139 digital 명정보기술 공성화 2013-01-04
101138 휴대전화 휴대폰업체 최정훈 2013-01-04
101137 생활가전 엘지 전자 변성호 2013-01-04
101136 생활가전 LG전자 김남숙 2013-01-04
101135 서비스 통영굴밥 이승선 2013-01-04
101134 통신 유진정보 장종길 2013-01-04
101133 통신 스카이라이프 허순희 2013-01-04
101132 생활용품 오피스존 오정자 2013-01-04
101131 기타 jyp기획사 김해진 2013-01-04
101130 서비스 레이디핫요가 한소영 2013-01-04
101129 식음료 고려인삼엑스포공사 오철석 2013-01-04
101128 기타 디얼진 김아란 2013-01-04
101127 유통 한진택배,D&SHO 김달홍 2013-01-04
101126 기타 엘엔피 차창옥 2013-01-04
101125 digital 한진택배 배송빨리 2013-01-04
1011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세영 2013-01-04
101123 기타 엘엔피 차창옥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