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거래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옵티라제 ] 일방적인 거래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옥석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13-01-03 14:42:29

본문

12/19일에 G마켓에서 냉장고 구입했는데 1/2일 현재까지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해 보니 다읍 주 말에 배송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전화와서 자기네 업무상 착오로 물건을 배송할 수 없어 환불 처리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카드 전표를  취소하였습니다.  판매자는 )미래 에이에씨  대표자 안영훈 070-8671-1000입니다.  너무 한 것 같습니다.  결재까지 했고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일방적으로 취소라니요.

G-마트, 판매자 너무 무책임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상 받을까요? 

장옥석 (010-4015-106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170 기타 박지혜 2012-12-19
97169 자동차 이희령 2012-12-19
97168 기타 손효주 2012-12-19
97166 휴대전화 윤주희 2012-12-19
97165 기타 안여진 2012-12-19
97164 통신 이재은 2012-12-19
97163 휴대전화 김인지 2012-12-19
97162 서비스 김은성 2012-12-19
97160 금융 김성일 2012-12-18
97157 서비스 김은성 2012-12-18
97156 휴대전화 이지은 2012-12-18
97154 생활가전 김정미 2012-12-18
97144 유통 강성영 2012-12-18
97143 기타 은나래 2012-12-18
97142 생활가전 조은식 2012-12-18
97141 기타 김진영 2012-12-18
97140 식음료 박형근 2012-12-18
97139 휴대전화 이은만 2012-12-18
97138 유통 전명숙 2012-12-18
97137 기타 김진영 2012-12-18
97136 기타 백승현 2012-12-18
97135 서비스 김동균 2012-12-18
97134 기타 이계범 2012-12-18
97133 digital 이근부 2012-12-18
97132 기타 강오라 2012-12-18
97131 기타 김진영 2012-12-18
97130 기타 김진영 2012-12-18
97129 기타 손태양 2012-12-18
97128 생활용품 이미선 2012-12-18
97127 생활용품 이현주 2012-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