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삼성서비스센터를 고발합니다. (팀장 : 조기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산 삼성서비스센터를 고발합니다. (팀장 : 조기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민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2-12-17 22:42:46

본문

갤럭시2(LTE요금제)를 사용하면서 약 한 달여 가량 통화불량 및 데이터통신 마비로 고충을 앓다가
일산 서비스센터를  6번 방문하고, 소비자 고발센터와 삼성서비스센터에 글을 올리고, SK통신사 직원을
3번 방문토록 하여 겨우 일산 서비스센터에서 갤럭시3 (3G요금제)로 바꾼 고객입니다.
서비스센터장의 진정성있는 사과도 못받고 불편한 마음으로 6400원의 추가요금(기기값 변경으로 인한)을
내고  갤럭시2(LTE요금제)에서 갤럭시3 (3G요금제)로 바꿨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오늘 발생했습니다.
갤럭시2를 사용할 때 6만3천원 정도 나오던 휴대폰 요금이 3로 바꿨더니 7만 6천원 가량 즉, 만 3천원 이상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신사인 SK텔레콤으로 연락했더니 기존에 LTE요금제 사용때는  단말기에 대해 LTE할인(약 만3천원)
을 받았으나, 3G로 전환되면서 그 할인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휴대폰 단말기는 일산 삼성서비스센터에서
바꿨으며, 당시 LTE 에서 3G로 전환할때 남은 할부금, 요금제, 월 청구될 예상금액 등을 다 확인하였습니다.
분명히 당시 팀장이나 직원 모두 위의 서비스가 해제됨에 따라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으며, 여느 달처럼 6만 3천원정도의 요금이 나오는 것으로 계산을 했었습니다. 근데 이건 무슨 일인가요?
이해하시기 힘들 것 같아 SK고객센터와 통화하면서 필요내용을 첨부했습니다.
결론은 LTE에서 3G로 전환하면서 기존에 할인받던 사양이 사라지고, 단말기 할부금을 약 37만원 더 납부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정말 분하고, 화가납니다. 삼성에서 휴대폰 쓰레기로 만들어놓고, 한달동안 서비스도 팀장님 인간성처럼 해주시더니 추가요금없이 휴대폰 단말기 바꿔주는 척하면서 결국 37만원을 더 물어내게끔 하는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하죠? 도와주세요. 정말 간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042 휴대전화 SKY 김보형 2013-01-11
103041 기타 시장 김지윤 2013-01-11
103039 기타 아프리카TV 최순례 2013-01-11
103035 기타 라시아 에스테틱 황진숙 2013-01-11
103033 자동차 남구미종합정비 우진태 2013-01-11
103030 기타 cj택배 김양경 2013-01-11
103029 기타 샤루찌 이동길 2013-01-11
103028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박효숙 2013-01-11
103027 서비스 인터파크 화영 2013-01-11
103026 기타 경동택배 연은경 2013-01-11
103025 생활가전 대한통운 김은향 2013-01-11
103024 digital lg전자 박동복 2013-01-11
103023 휴대전화 세븐텔레콤5호점 이재림 2013-01-11
103022 기타 오즈의마법신발 허은성 2013-01-11
103020 기타 오즈의 마법신발 허은성 2013-01-11
103019 생활가전 GS 홈쇼핑 천정숙 2013-01-11
103018 서비스 바니플렛 이은정 2013-01-11
103015 기타 없음 정대진 2013-01-11
1030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영미 2013-01-11
103012 생활가전 주)나산전기 이일수 2013-01-11
102999 기타 대한통운 장지훈 2013-01-11
102995 생활용품 코오롱인더스트리 장삼훈 2013-01-11
102992 생활가전 캐리어 최기섭 2013-01-11
102990 식음료 당하 이마트 범진혁 2013-01-11
102989 기타 쇼부 안소현 2013-01-11
102988 통신 가람정보통신 안태호 2013-01-11
102986 생활가전 LG 전자 강계림 2013-01-11
102982 생활용품 탠디몰 황지영 2013-01-11
102981 유통 대한통운 송지혜 2013-01-11
102980 서비스 경진정공 박상진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