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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택배 ] 넘 분하구 화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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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종영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1-07 10: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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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 지인이 대구로 택배를 보내주셨어요
아침에 전화가 왔길래 민원실에 맏겨달라 했는데
몇시간 후에 다시 전화가와서 호수가 틀려서 못하고 있다구 화를 내시길래
아침에 전화가 와서 민원실에 맏겨달라 말씀드렸다 했더니 다짜고짜
언제 어떤 새끼가 그랬냐고 욕을하기 시작하면서 어떻게 욕을할수 있냐구 했더니
00년 개같은년 이라며 차마 입에 담을수 없는 욕을하기 시작하더군요
동생이 손과 몸이 떨릴정도로 경련이 일어나서 내가 전화를 대신 받았더니
나한테까지 심한 욕을하더라구요 도대체 이게뭐죠
동부택배 큰회사라 그동안 인식이 넘 좋았는데 이것밖에 안되는건지
어떻게 이런 상식밖에 사람을 채용할수 있는지 지금도 화가 풀리지 않는군요
다시 전화해도 전화도 받지않구, 동부택배 콜센터에 전화해서 이런상황을
설명하구 도움을 요청해도 본인들도 대리점에서 처리할 상황이라 
어떻게 처리할수 없다는답변만오구 이제 더이상 분하구 참을수 없는상황까지 왔습니다
이글을 올리는 순간에도 몰상식한 한사람으로 인해 모멸감에 치가떨리는군요
그리고 담당자 번호 올리겠습니다 물론 전화는 가려가면서 받는거 같더라구요
010-2442-4685
정말 이런사람은 다시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불친절한 서비스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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