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소비자가격...판매가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편의점 소비자가격...판매가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영
  • 조회수 : 2,789회
  • 작성일 : 12-06-12 17:50:14

본문

2012년 6월 9일 금정체육공원내 스포원파크가 있는 건물 편의점에서
컵라면 세개와 새우깡 하나를 구매했습니다.
별 생각없이 카운터 아주머니가 요구하시는 금액 5,800원을 지불하고 나왔는데
소비자가격을 다 더해봐도 4,300원 밖에 안되는겁니다..
1,500원을 더 지불한겁니다..
다시 편의점으로 돌아가서 아주머니에게 물었습니다.
컵라면 세개와 새우깡을 하나를 이렇게 삿는데 소비자가격을 봐도...라는 말이 끝나기도 전에.
아주머니 왈 " 그가격에 안팝니다." 라고 하십니다..
소비자가격이 적혀있는 편의점에서 그가격에 안판다니요..
권장소비자가격이라 그렇게 막무가내로 뻥튀기 하는겁니까??
당췌 소비자는 어떤기준을 보고 가격을 지불해야하는겁니까?
부르는데로 다 지급해야하는 겁니까?
그날 영수증은 없지만, 현금영수증 신청을했엇기에 현금영수증 기록이 있습니다.
(주)서원통상 스포원점 - 2012/06/09 - 13:29 - 5,800원 이라고 뜨네요..
제가 산 제품은 그날 사진으로 찍어놨네요..파일 첨부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제품에 표기된 가격은 합리적 소비를 위한 참고의 기준일뿐 해당 금액이 강제성을 갖는것이 아님을 양지바랍니다. 모쪼록 합리적 구매를 위해서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408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07 기타 ak몰 조현선 2012-12-24
98406 생활용품 마이코코 진경희 2012-12-24
98405 유통 스타일바이이영 양지현 2012-12-24
98404 식음료 동경 생 돈까스야 김유빈 2012-12-24
98403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02 생활가전 케리어에어컨 혜인병원 2012-12-24
98401 생활가전 린나이 임정현 2012-12-24
98399 생활용품 (주)엘앤피 구은회 2012-12-24
98398 기타 플라이모델 오희정 2012-12-24
98397 휴대전화 lgu+ 김청훈 2012-12-24
98396 기타 롯데닷컴 박태은 2012-12-24
98395 서비스 대한통운 이은숙 2012-12-24
98394 서비스 케이씨인터네셔날 컬비 2012-12-24
98393 생활가전 LG 성덕희 2012-12-24
98392 통신 nccj solution, nct 이선홍 2012-12-24
98391 유통 대한통운 손기호 2012-12-24
98390 서비스 경주직업전문학교 정영일 2012-12-24
98389 기타 위프위프 김경은 2012-12-24
98388 기타 토모토모 이유나 2012-12-24
98387 식음료 하숙자 2012-12-24
98386 생활용품 홍콩매니아 김관석 2012-12-24
98385 생활가전 케리어 최준원 2012-12-24
98384 기타 Be-n(티몬) 장현익 2012-12-24
98381 휴대전화 (주)케이티 올레KT 김동근 2012-12-24
98379 기타 아리미스타일 김민아 2012-12-24
98377 건설 경남기업 이영승 2012-12-24
98375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준 2012-12-24
98369 기타 새신다오 지혜림 2012-12-24
98362 기타 네이버 깜봉

처리중

배송지연
박가희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