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상품의 수선비용 부당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버버리칠드런 ] 불량상품의 수선비용 부당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은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2-12-26 13:47:32

본문

작년 딸아이의 선물로 버버리칠드런에서 패딩을 구입했습니다.

사고나서 아이에게 입혀보니 지퍼가 뻑뻑해서 그이유로 조금 부드럽게해주는 as를 받았죠

그러나 별로 부드럽지도 않고 여전히 뻑뻑해서 지퍼가 불량이라 환불을 요청했었습니다.

전혀 문제될것 없다는 소비자연구원(?)의 심의로 그냥 사용하라는 권고를 받았습니다.

일개 하찮은 시민이기에 불편을 감수하고 그냥 입혔습니다.

문제는 또 일어났습니다.

지퍼를 올리는 도중에 자꾸 벌어지는 일이 생긴것...

또다시 as를 요청했고

심의란 이유로 몇주를 질질 끌더니

소비자의 물리적인 잘못으로 인해 생긴거라 as 비용을 5만원 부과해야한다 심의 결과를 내걸고

그 결과물로 본인들은 판단할 수 밖에 없다고 방법이 없답니다.


처음으로 돌아가 나는 지퍼가 뻑뻑하다고 분.명.히 심의를 2차까지 했었고

뻑뻑함이 해결이 안되서 생긴 일인데 소비자인 내가 잘못을 했답니다.

애시당초 뻑뻑해도 전혀 불만없이 사용했던 상태에서 지퍼가 벌어졌다면 할말없지만

누누히 지퍼불량이라 강하게 불만을 토로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로인해 생긴 일을 제 잘못이라고 합니다.

입은 횟수가 많다면 억울하지도 않지만

지퍼가 불편해 몇번 입히지도 못했는데 이런일이 생겨버리니 소비자인 저로선 버버리 상품들의 신뢰도가

떨어지게 되네요

as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제 과실이라 제가 부담해야한다네요

좀 어이가 없고 황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께 선물한 패딩의 지퍼부분 하자로 a/s받으신후 최근에 지퍼가 벌어지는 하자가 발생하여 심의를 맡기셨는데 소비자과실로 유상으로만 처리가 가능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로 판명되면 업체측으로 무상수선을 요구하실수있지만, 이미 심의를 받으신경우이므로 해당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499 유통 LG패션온라인몰 김미연 2012-12-24
98498 생활가전 천지통신 박영민 2012-12-24
98497 서비스 대방동 헤어코디 미용실 공민숙 2012-12-24
98496 기타 니온이앤티 정명수 2012-12-24
98495 기타 파랑새 투어 송승종 2012-12-24
98493 서비스 류승원 2012-12-24
98492 자동차 (주)아주렌터카 김준수 2012-12-24
98491 기타 한진택배 송진희 2012-12-24
98490 통신 강성옥 2012-12-24
98488 통신 다날 조선경 2012-12-24
98486 기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4
98485 휴대전화 모토로라 임상현 2012-12-24
98482 기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4
98480 자동차 상풍운수 최혜정 2012-12-24
98477 생활가전 (주)해피프라자 김주경 2012-12-24
98465 생활용품 (주)하이원 김미나 2012-12-24
98459 유통 gs택배(대한통운) 주정호 2012-12-24
98455 서비스 애드앤피플 신지연 2012-12-24
9845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김정옥 2012-12-24
98449 생활용품 엘엔피 백규한 2012-12-24
98444 기타 이종근 2012-12-24
98443 서비스 보라디스크(곰디스크) 김건중 2012-12-24
98441 생활가전 다나와 김만열 2012-12-24
98440 서비스 강봉수 2012-12-24
98435 금융 119머니 이지우 2012-12-24
98434 유통 한진택배 김지연 2012-12-24
98427 기타 체리빌레 김미경 2012-12-24
98425 생활용품 천정욱 한철원 2012-12-24
98423 기타 kgb택배 김순미 2012-12-24
98422 생활용품 아이리스코리아 김은정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