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올레 영업사원들의 영업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올레 ] kt올레 영업사원들의 영업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영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12-26 13:47:16

본문

2년전 kt올레 영업사원으로 부터 인터넷 전화기 tv를 하나로 묶으면 더 저렴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전화를 받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이미 사용중인 kt 인터넷과 tv 집전화가 있었지만 그렇게 하는것이 저렴하다기에 같은 회사이기에

믿고 그렇게 가입을 하였습니다.

그때 제가(이미영)  전화를 받고 가입자인 아버지 주민번호를 모른다고 했더니 본인이 가입하셔도 된다고

하여 저는 그렇게 가입을 하였습니다.

물론 그때 제 명의로 등록을 할때 아버지이름으로 가입된 인터넷은 철회가 되는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영업사원은 그때 하나로 묶는것이라고 설명을 하였고요 그때 해약에 대한 따른 설명은 없었습니다.

인터넷은 같은 kt였기에 당연히 옮겨오는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근데 2년이 지난이후 통장을 정리해보았는데 왠일입니까? 2년동안 아버지통장에서 아버지명의의 인터넷

요금이 26000원씩 납부가 되어지고 있었던게 아닙니까?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했더니 신규가입인데 당연하다는 식으로 변명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하나로 묶는것에 대한 설명만했지....제 명의로 가입된다면 아버지의 인터넷을 따로 해약해줘야

한다는 부연설명은 없었거든요! 어떤 바보다 해약을 해야된다고 설명을 듣고도 하지 않겠습니까?!

대기업인  kt올레의 영업사원들은 영업에만 급급하여 사후 관리는 커녕 이제와서 설명했다는 핑계만 대며

2년동안 이유없이 가져간 60만원을 돌려주지 않고 노력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전에도 사실 kt올레에서 성인방송을 시청하지도 않았는데 가입을 리모컨으로 했다고

요금이 자동이체로 납부되고 있었지만 그냥 덥어준적이 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대기업의 영업사원들의 틀린 영업행태와 사후관리를 그냥 두고 볼순 업습니다.

그래서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528 해결&감사글 놀러와스타일 박소연 2012-12-24
98525 서비스 홈플러스 연수점 남기원 2012-12-24
98515 해결&감사글 한진택배 김진영 2012-12-24
98509 기타 벨르 박정하 2012-12-24
98506 생활용품 tuscarora 백승원 2012-12-24
98499 유통 LG패션온라인몰 김미연 2012-12-24
98498 생활가전 천지통신 박영민 2012-12-24
98497 서비스 대방동 헤어코디 미용실 공민숙 2012-12-24
98496 기타 니온이앤티 정명수 2012-12-24
98495 기타 파랑새 투어 송승종 2012-12-24
98493 서비스 류승원 2012-12-24
98492 자동차 (주)아주렌터카 김준수 2012-12-24
98491 기타 한진택배 송진희 2012-12-24
98490 통신 강성옥 2012-12-24
98488 통신 다날 조선경 2012-12-24
98486 기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4
98485 휴대전화 모토로라 임상현 2012-12-24
98482 기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4
98480 자동차 상풍운수 최혜정 2012-12-24
98477 생활가전 (주)해피프라자 김주경 2012-12-24
98465 생활용품 (주)하이원 김미나 2012-12-24
98459 유통 gs택배(대한통운) 주정호 2012-12-24
98455 서비스 애드앤피플 신지연 2012-12-24
9845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김정옥 2012-12-24
98449 생활용품 엘엔피 백규한 2012-12-24
98444 기타 이종근 2012-12-24
98443 서비스 보라디스크(곰디스크) 김건중 2012-12-24
98441 생활가전 다나와 김만열 2012-12-24
98440 서비스 강봉수 2012-12-24
98435 금융 119머니 이지우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