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에서 구입한 무선 조정 헬기 AS에 따른 택배비에 대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에서 구입한 무선 조정 헬기 AS에 따른 택배비에 대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산도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12-12-19 19:21:13

본문

2012.12.10일 G마켓을 통해 구입한 아이엔코(T:070-4143-4747)무선 조정 헬기가 2일만에 고장이 나서 상승이 되지 않아 G마켓에 전화하니 통화도 안되고 해서 아이엔코에 AS센터로 직접 전화해 2일만에 고장이 났다고 하니 미안하다며 AS비,택배비도 걱정말고 보내라고 하면서 적은 드라이버가 있냐고 물어 보길래  있다고 하니  날개 부분을 조절하면 될것 같다고 하길래 내가 만져서 더 고장 났다는 말은 듣고 싶지 않다고 하니 그럼 무조건 보내라고 했다.제품을 봐야 안다고 하면서... 그래서 제품을 보내고 일주일 동안 연락이 없어 2012.12.19일 내가 다시 전화하니 이제 제품을 확인했다 하면서 크리스카스 시즌이라 바쁘다고 빨리 빨리 말을 하라는 등 불친절한 말투로 말을 하면서 제품 고장이 아니니 택배비를 줘야 제품을 보내준다고 한다.
그래서 헬기의 날개 부분은 부품이 아니냐 하고 물으니 간단히 나사면 조이면 된다고 하면서 택배비를 주라한다.그래 내가  처음 통화할때 안내를 하지 그랬냐 되물으니 너무 바빠 기억이 없다고 한다.
나 말고도 너무 많은 불량 제품을 팔아서 바쁜지 장사가 잘돼 바쁜지 모르겠으나 어떤 사람이 고장이 아닌 간단한 것을 AS를 받기 위해 보내겠는가?  애가 너무 기다리기에 택배비 5000원 ,,송금료 700원 을 보내고 나니 너무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다.  정식으로 고발하겠으니 G마켓에서나 제품을 판 아이엔코에서 이문제를 해결해 줬으면 합니다.또 G마켓이나 아이엔코를 믿고 제품을 구입하여 나와 같은 억울한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라도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
불친절한 상담과 택배비.송금료 까지 정식으로 돌려 받고 사과 받고 다시는 타인에게는 이런 억지를 부리지 않기를 바란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002 기타 정선희 2012-12-18
96997 서비스 박상현 2012-12-18
96995 기타 최정화 2012-12-18
96994 기타 최선주 2012-12-18
96992 기타 김지미 2012-12-18
96991 digital 조미선 2012-12-18
96990 서비스 김현아 2012-12-18
96989 기타

처리중

결혼식....
김유화 2012-12-18
96985 기타 모미정 2012-12-18
96982 서비스 김선영 2012-12-18
96978 기타 장서영 2012-12-18
96975 서비스 박성훈 2012-12-18
96970 기타 김소현 2012-12-18
96968 유통 최복심 2012-12-18
96965 서비스 전진아 2012-12-18
96949 기타 이상빈 2012-12-18
96947 금융

처리중

카드결제
지연주 2012-12-18
96945 기타 여밀림 2012-12-18
96943 기타 김대영 2012-12-18
96940 통신 오지영 2012-12-18
96939 서비스 김가희 2012-12-18
96936 유통 정희경 2012-12-18
96935 기타 이화정 2012-12-18
96934 자동차 유현민 2012-12-18
96932 기타 주은경 2012-12-18
96931 기타 하정수 2012-12-18
96929 생활용품 김주연 2012-12-18
96927 기타 지연주 2012-12-18
96924 기타 최수영 2012-12-18
96923 기타 지연주 2012-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