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통신사 개인정보 유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통신사 개인정보 유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영
  • 조회수 : 790회
  • 작성일 : 13-01-05 18:49:02

본문

폰을 새로하면서 통신사를 엘지에서 KT로 옮겼는데, 그 과정에서 미납금액이 있었단걸 모르고 따로 엘지에 해지연락을 안해도 된다는 대리점 직원말을 듣고 아무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두달 뒤에 엘지도 아닌 미래신용정보라는 곳에서 채권추심통지서가 왔습니다. 우리집 주소는 변경된적도 없고 엘지로부터는 미납요금에 대한 아무런 통보도 받지 못한 상황에서 신용정보회사에서 채권추심통지서가 날아와서...놀라서 엘지 담당자에게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해보니, 그 담당자라는 사람은 같은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주소가 변경되셔서 미납요금 통지서를 못받으셨거나 번호가 바뀌셨거나...뭐 그러면 그러수 있고, 두달동안 미납되면 자동으로 신용정보회사에 정보가 다 넘어가게 돼있으며, 관련법 규정은 모른다고 대답하더군요...주소나 번호는 그대로였고 바뀐적도 없는데, 통지서나 문자나 전화 한통 해주지 않고, 통신사에서 자동으로 두달 만에 신용정보회사에 이렇게 채권추심을 하도록 한다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물어보니, 관련법규정같은건 있는지 잘 모르겠고 회사 규정상 두달동안 미납되면 자동으로 넘겨주게 돼있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엘지에서 미리 미납사실을 통보했는지는 기록이 없다고만 말했습니다.
제 상식으로는 이런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최소한 통신사에서 먼저 통지를 해주고나서 그래도 미납될 경우에 신용정보회사에 위임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엘지유플러스 담당자는 김윤환실장입니다. 이분 업무에 대해서 너무 무책임하게 관련 법규도 모르고 설명도 안해주시는데 개인정보, 신용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시는듯 합니다. 이런 통신사, 직원 규제할 방법은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200 유통 택배대한통운 이현우 2013-01-04
101199 휴대전화 lg u플러스와 그 임언주 2013-01-04
101197 기타 블루오션여행사 염지윤 2013-01-04
101194 생활용품 CJ몰 박수현 2013-01-04
10119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준수 2013-01-04
101186 휴대전화 다날 서수완 2013-01-04
101184 서비스 경동보일러 이대진 2013-01-04
101169 기타 리치샵 정은희 2013-01-04
101165 식음료 청주본가 김문영 2013-01-04
101163 기타 신세계몰 안강수 2013-01-04
101161 digital cp컴퓨터 오주용 2013-01-04
101160 생활가전 LG전자 전성윤 2013-01-04
101158 기타 오피스존 주식회사 정인영 2013-01-04
101157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서효봉 2013-01-04
101156 휴대전화 kt 임대영 2013-01-04
101155 기타 나이스포토 남우리 2013-01-04
101149 통신 KSLIFE 송경식 2013-01-04
101148 유통 대한통운택배 김아름 2013-01-04
101146 서비스 대한항공 김동욱 2013-01-04
101145 서비스 무비크루 이병덕 2013-01-04
101144 유통 cj택배 송윤정 2013-01-04
101143 기타 코리아세탁소 박미영 2013-01-04
101142 기타 인터파크/대한통운 김혜령 2013-01-04
101141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진무 2013-01-04
101140 생활용품 콩스타일 신대영 2013-01-04
101139 digital 명정보기술 공성화 2013-01-04
101138 휴대전화 휴대폰업체 최정훈 2013-01-04
101137 생활가전 엘지 전자 변성호 2013-01-04
101136 생활가전 LG전자 김남숙 2013-01-04
101135 서비스 통영굴밥 이승선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