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 기아자동차 문화대리점의 결함있는 차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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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성자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12-20 18: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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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스터분이 12/14 금요일 오후 8시경에 서비스로 해주는 썬팅과 경보기 장착건으로 단골업체인 오토캠프라는 매장에 차가 있다고 해서 그곳으로 가서 인수증에 서명을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직 경보기 장착이 완료된게 아니기 때문에 완료된 토요일날 인수증을 서명했으면 한다고 했더니 차량 인수는 해주셔야 한다고 해서 차량 점검중 트렁크 문을 열어보려고 하자 카센터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급하게 열어보시면 안된다고 지금 배선을 다 빼놔서 열면 큰일난다고 말렸습니다.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지만 차량에 대한 전문가분이 말리는 부분이라 트렁크는 열어보지 못하고 점검을 하고 차량 인수증에 서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익일인 토요일날 작업이 완료된다고 하셔서 3시에 가서 차를 받어 몰고 도로에 세운다음 여기저기 다시 점검을 하던중 트렁크문이 열리지가 않는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급하게 카센터 쪽으로 전화를 해서
트렁크문이 열리지 안흔다고 알고 계시냐고 작업하실때도 이랬냐고 하자 멈칫하시며 몇변 그런적이 있었는데
수동으로 뭘 조작을 했더니 또 됐다 안됐다 한다고 하시더군요 어제 인수전 차량 검사하려고 할때 트렁크 못열게 하신게 그때 문이 열리지 않는 상태인걸 감추려고 못열게 하신거냐고 하자 그렇다고 시인을 하셨습니다
새차를 인수전 결함이 있는걸 사전에 알고도 넘겨준 기아 영업사원과 영업사원이 맏긴곳에서 인수전 결함사실을 속이고 점검 방해를 하여 결국 피해를 입은상태입니다
기아자동차와 영업사원은 a.s받으면 아무 이상없는거라고 걱정하지 마시라고 깔끔하게 고쳐서 드리겠다고
하고 상황이 누가봐다 시간차로 둘이 공범처럼 알고서 저한테 넘긴걸로밖에는 볼수가 없는 상황이며
누구도 책임지려고 하지 않고 새차를 a.s 받으라고만 합니다 기아 회사쪽에서도 영업사원은 몰랐던 사실이고
책임질 소지가 아니라고 하는데 팔아먹고 나몰라라 입니다
추가--- 12월 19일 낮 11시 30분에 시동을 걸었던 이제 시동이 안걸립니다
4번째 시동에 걸리고 12월 20일 오늘 오전에 또 시동이 안걸립니다 또 여러번 시도 끝에 시동이 걸립니다
새차라고 할수도 없는 중고차만도 못한 기아의 이런 나몰라라식의 서비스 판매에 대해 고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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