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슨 경우인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이건 무슨 경우인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원
  • 조회수 : 169회
  • 작성일 : 13-01-03 17:41:51

본문

2012년 12월 14일에 11번가 구매대행 서비스를 이용하여 목도리를
구입하였습니다.배송경과과정을 보려고 배송추적을봤더니 추적불가능
이라고 뜨더군요. 업체에 전화했더니 지연될꺼라고만 안내하기에 그
럼 취소하겠다고 했더니 물품이 어디있는지 자기네들도 모르니 취소
도 안되는 상황이라더라고요. 배송추적까지 저더러하라는것도 아니
고. 그래놓고 다음날 전화준다더니 연락이없길래 다시 전화했더니
아직도 상황을 모르니 다시 전화준다고만 하더라고요 그렇게 차일피
일 미루다 시간이 경과되어 일주일가량 지났고 다시 전화했더니 그
제서야 배송중인 것 같으니 취소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전 분명
히 그전에도 취소의사를 밝혔는데 본인들이 배송추적안된다고 미루
더니 이제와서 취소가 안된다는 것이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제
가 11번가를 몇년째 이용하고 구매대행도 많이 이용하는데 이렇게
무책임한 답변은 처음이었습니다. 업체를 통해 구매를 한 이상 업체
측에서는 소비자의 상품에 대한 관리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자기네들도 모르니 기다리라고만 하더니 시간지나서 한단 소리
가 취소안된다고. 그럼 어떡하라는거냐니까 정 취소하고싶음 물건
이 다음주에는 갈터이니 받고 택배비 5만원을 저더러 내고 아예 반
품신청을 하라더군요. 처음부터 업체측의 미숙한 업무처리로 빚어
진 결과를 가지고 저더러 돈까지 내라면서 반품요구가 말이나 되는
건지. 게다가 상품은 받지도 못할즈음 가격인하까지 해서 판매하더
라고요. 그거야 뭐 그렇다치지만. 상담원한테 상황설명을 요구하니
자기는 더 할말없다고 민원처리하시라고만 하더군요. 그 상품때문
에 몇주간 신경쓰고 전화기다리고 안그래도 화나는데 뭐 이런 말도
안되는 처사가 다 있는지. 담당자란 사람은 계속 나모르니 배째란
식으로 말만하고. 그래서 팀장급 사람과 통화했더니 뭐 포인트로 2
만점? 그거 줄테니 나머지 배송비 저더러 내고 일 마무리 짖자더군
요.기가막히네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떡해야할지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747 식음료 (주)여성생활건강 장은호 2013-01-10
102745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은영 2013-01-10
102737 생활용품 노리샵 김경옥 2013-01-10
102734 기타 한빛나노의료기 정경훈 2013-01-10
102733 금융 동부화재 박민서 2013-01-10
102730 기타 렐라로즈 손영미 2013-01-10
102724 유통 토모토모 임현재 2013-01-10
102721 기타 대한통운 송정민 2013-01-10
102720 기타 결혼공부방 김상균 2013-01-10
102719 기타 탭소닉 최원석 2013-01-10
102715 유통 현대h몰 박종성 2013-01-10
102709 기타 bon 임정석 2013-01-10
102704 기타 카페 권나현 2013-01-10
102703 생활용품 대한통운 정경호 2013-01-10
102702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강정훈 2013-01-10
102698 서비스 한국스마트카드 김원 2013-01-10
102695 서비스 소니코리아,판매자 김태현 2013-01-10
102694 기타 싸이코마네 김기주 2013-01-10
102693 서비스 대한통운 반청 2013-01-10
102692 기타 랠리몰 김규식 2013-01-10
102691 기타 인빌스 이혜련 2013-01-10
102690 생활용품 동부산업 임은숙 2013-01-10
102689 기타 구두이데아샾 권국희 2013-01-10
102688 생활가전 동양매직 노연주 2013-01-10
102687 기타 IN MY TIME 최금선 2013-01-10
102685 휴대전화 LG U 플러스 김명숙 2013-01-10
102684 통신 봉양교회 이영국 2013-01-10
102682 서비스 삼성크린몰 공정은 2013-01-10
102679 기타 (주) 지마이더스 진성현 2013-01-10
102677 기타 니쁜스 진민숙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