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수령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밀알플라워,현대택배,올리브카운티팬션 ] 택배 수령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민
  • 조회수 : 579회
  • 작성일 : 12-12-26 06:09:33

본문

저는 여자친구와 기념일을 자축하며 팬션을 예약했습니다.

저희는 한가방에 짐을 싸서 가기로 했고, 짐은 여자친구의 캐리어에

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물을 팬션으로 보내기로 생각했고,

12월 초경에 올리브 카운티 팬션에 문의를 했습니다.

가평 올리브 카운티 팬션에서서는 물건을 받아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12월 5일 새벽에 밀알플라워 홈페이지에서 물건을 주문하여

12월 18일까지 배송해 달라는 메세지를 남긴후 주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12월 5일 배송이 시작되었다는 문자가 도착했고,

저는 여행을 가기 몇일전인 20일쯤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았더니

배송완료라고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수령인 : 김영민 / 주소 :올리브카운티 주소 / 연락처 : 팬션연락처및 휴대폰번호

를 적어서 발송요청을 하였습니다.

저는 12월 23일에 팬션에 도착하였고 , 팬션에서는 제가 주문한 다른 물건은 도착하였으나

밀알플라워에서 주문한  물건은 배송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밀알플라워에서는 택배사에게 택배사는 팬션에게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저에게 계속 전화를 하며, 본인들은 잘못이 서로 없다며 발뺌하고 있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이 배송되지 않아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와 택배회사는 계약관계가 없으므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해 물품의 미인도로 인터넷 쇼핑몰 사업자에게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 가능하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을 요구 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557 기타 한진해운 송은혜 2013-01-17
104556 기타 라인

처리중

저기~~
김정훈 2013-01-17
104555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마신구 2013-01-17
104554 생활용품 조광커텐 boh0708 2013-01-17
104553 금융 네오위즈 김도현 2013-01-17
104552 서비스 블루힐투어 김인기 2013-01-17
104542 생활가전 센추리냉온풍기 윤인석 2013-01-17
104541 기타 삼화에너지 이은주 2013-01-17
104540 기타 (주)프린아 애드 이수진 2013-01-17
104539 생활용품 화진화장품 김현정 2013-01-17
10453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슬기 2013-01-17
104537 기타 주엽점 하이마트 송민주 2013-01-17
104536 자동차 홍길동매매상사 박수한 2013-01-17
104535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승훈 2013-01-17
104534 기타 태평백화점스테파니 이효근 2013-01-16
104517 생활용품 레라로즈 유지연 2013-01-16
104511 서비스 베스트크린 최소연 2013-01-16
104505 통신 sk브로드밴 kcb 2013-01-16
104504 생활용품 티몬 우지민 2013-01-16
104503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104502 휴대전화 휴대폰 대리점 권유진 2013-01-16
104501 생활가전 다이슨 (CJ홈쇼핑 김문신 2013-01-16
104500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104499 기타 세븐일레븐 조소진 2013-01-16
104498 서비스 JD요가 최지원 2013-01-16
104493 생활용품 나노컴텍 이미진 2013-01-16
104491 기타 쿠스트 송현숙 2013-01-16
104482 digital 엘지 유플러스 김송희 2013-01-16
104481 생활용품 쿠팡-아이준 김태군 2013-01-16
104480 서비스 봉치과 박정식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