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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창훈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2-12-20 12: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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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게와 집에서 kt인터넷, 전화기 , 유선 , 두군데서 사용하는 고객입니다 . 그런데 집을 너무 오래 비우다 보니 요금이 4개월 연체가 되었나 봅니다 4개월 연체이다 보니 금액이 만만치 않아서 분납으로라두 내구 부활을 시킬려구 전화를 했는데 상담사 허은자라는 분이 헤지직전까지 갔기때문에 분납이 안되고 4개월치를 다내야 부활이 된다고 하는데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비웃음과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말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중요한건 그렇게까지 되었으면 우편으로 통보가 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집 우체통에 kt에서 온게 하나두 없어요 ....그런데 허은자라는 상담사가 하는말이 더 기가 막힙니다 갈수도 있고 안갈수도 있다내요 그럼 고객은 사정이 어려워 몇달 연체되면 아무런 통보도 받지 못하고 헤지가 되야 하나요??? 그리고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상담사가 어떻게 고객과 통화를 하면서 비웃을수 있으며 비아냥거릴수가 있는지 정말 kt의 서비스 마인드가 의심스럽내요 경기가 어려워 하는일이 잘되지않아 우울한데 kt에 돈낼려다 더 모욕감만 생겼내요.. 저는 도저히 이런 kt서비스를 그냥 넘기지 못하겠구요 허은자라는 상담사도 그냥 넘기지 못하구요 왜 단한번의 통보도 없이 헤지를 당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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