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장양념준비는 끝났는데 절인배추가 도착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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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지혜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2-12-19 20: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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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 12월12일에 휴가를 내서 김장을 할수 있도록 12일에 도착할수 있도록 주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12월10일경 절임배추과 눈과 한파로 인해 19일로 연기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어쩔수 없이 19일에 받겠노라고 하며 다시한번 19일에는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부탁가지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18일 오전 물건이 발송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김장양념가지 모두 준비한상태 : 고추가루 20근에 조개,새우,젓국 등 모두 버물여놓은상태임) 19일에 아침부터 김장할 도우미 아주머니까지 대기시켜 기다리는데 대한통운에서 저녁 8시에야 배달이 가능하다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오후 7시경 도착한건 어이없게 배추 한박스였습니다.(분명 주문한 배추는 7박스)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하니 돌아오는 대답은 "미안합니다. 내일 보내드리겠습니다."입니다.삼일넘게 양념을 둬도 되는겁니까? 그럼 불러놓은 사람은 어떡합니까? 누가 보상하고 책임집니까? 지금 당장 택시를 태워서라도 보내달라고하니 미안하다며 할수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정말 이런경우는 어떡해야 합니가까? 온 배추도 취소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직장인인 저는 이 배추 반품될때까지 이고지고 있어야합니까? 사람이 미안하다고 될일이 있고 안될일이 있지 이건 너무한거 아닙니까? 그러면서 자기가 고발당할정도로 뭘잘못한거냐고 되뭅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이 저희는 오늘의 피해를 어디서 보상받아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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