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분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나비엔 ] 억울하고 분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가은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2-12-30 11:48:56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분한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이렇게 적습니다
2011년10월29일 올인테리어와 함께 보일러와 대리점의권유로 분배기까지 교체하였습니다
그런데 2012년12 월21일 밑에 집에서 부엌천장에서 누수가 있다고 보고 바로 관리실에 접수를 하였습니다 직원들이 다퇴근을했다고 월요일 열시쯤 저의집 점검을 하였지만 찾을수없다고 설비를 불러서 해야 한다고  설비부담은 개인이 해야한다면서요
그래서 많은 업체를 불러 보았는데 전부 하는말이 싱크대를 떼어내고 바닥을 다 파봐야한다고ㅠㅠ
업체를 찾던중 밑에 집에서 보일러가 돌아갈때 물이 더 많이 떨어진다고해서 보일러 업체를 불렀지만  보일러는 문제가 없으니 누수업체를 불러야한다고 가셨어요 빨리 해결하지 않는다고 밑에집에 독촉과함께 그설움...그래서 누수탐색기를 보유하고있는업체를 불러장판만떼어내고 몇시간에 점검끝 마지막에 보일러 분배기에서 물이 세어나오고 있다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대리점에 전화를 해 이게 문제라고하니 기사를 보내겠데요 한시간이 넘어 보일러 기사가 도착했는데 누수기사가 고치고 있으니 자기는 할일이 없다고 보상문제는 사무실과 얘기하라면서 가셨습니다 바로 대리점에 전화를 하니 설치as는6개월이라 보상할수가없다 밑에 집은 너무 오래 누수가 있었는데 몰라서 위치확인차 밑에집 천장벽지를 떼어내니 모든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보일러는 품질보증기간(2년) 이내라면 제품의 하자에 대하여 피해보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488 기타 POPKOREA 서영만 2013-01-02
100479 생활용품 토모토모 박새인 2013-01-02
100477 서비스 시네마꾹 김보현 2013-01-02
100472 기타 로고원 김지혜 2013-01-02
100471 생활용품 한진택배 이진희 2013-01-02
100469 휴대전화 삼성 최경동 2013-01-02
100468 서비스 아이포터 권혜정 2013-01-02
100467 생활용품 아멜리 안선미 2013-01-02
100466 생활가전 wevo(쿠팡) 서남원 2013-01-02
100465 생활용품 아멜리 안선미 2013-01-02
100464 생활가전 아수스 김문재 2013-01-02
100461 기타 럭키샵

처리중

럭키샵
박균안 2013-01-02
100458 기타 옐로우캡택배 현수임 2013-01-02
100451 생활용품 그루폰 김지훈 2013-01-02
100450 생활용품 예스몰 김영은 2013-01-02
100449 서비스 GS이사서비스 백안나 2013-01-02
100448 유통 트리플케이 김성훈 2013-01-02
100447 통신 개인 정태광 2013-01-02
100446 생활가전 thewatches 차지영 2013-01-02
100445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정재연 2013-01-02
100444 통신 넥스트플로어 임현덕 2013-01-02
100443 기타 티몬 최영형 2013-01-02
100442 기타 패션플러스 유정희 2013-01-02
100441 기타 토모토모 김초원 2013-01-02
100439 기타 럭키샵 조정주 2013-01-02
100438 생활가전 신세계몰 일렉트로룩 심은정 2013-01-02
100437 기타 마스칸 권용수 2013-01-02
100436 유통 한진택배 신지현 2013-01-02
100435 생활용품 리바트 오성진 2013-01-02
100434 서비스 한솔 오크밸리 전복현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