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과 두산동아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과두산동아 ] GS홈쇼핑과 두산동아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석정옥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12-21 11:20:39

본문

2012년 11월 30일 GS 홈쇼핑에서 판매 주관한 두산동아 2013년 1월~12월 까지의 월간지를 신청하였습니다. 2012년 12월 21일 금일 해당 GS홈쇼핑으로 취소요청을 하였으나, 신청후 14일 이후에는 취소가 정상적으로 되지 않으며, 취소시 소비자 위약금이 45,040원이 부가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두아이의 월간지를 신청한터라 거의 십만원 가량의 금액이 위약금으로 측정되었습니다.  내년부터 풀어야 할 문제지를 미리 배송하여, 배송일을 운운하며, 또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을 운운하며, 풀지도 않은 문제지를 떠안아야 한다는것은 신성한 아이들의 교재를 거의 사기 수준으로 강매하는 행위가 아니인가요? 실로  과거 무지한 부모와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꼬드겨 강제로 책을 사기로 판매하던 행위와 무엇이 다른가요. 두산동아는 과거 불법 영업 관습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건가요. 그렇타면 공정거래 위원회의 법을 고쳐서라도, 그것이 안된다면 새정부에 탄원서를 넣더라도 반드시 고치고 말겠습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성적향상을 위해 학교에 가있는 아이들을 대신해 구매 신청을 하였고 실제 사용자인 아이들은 풀지 않겠노라 실랭이를 벌여 이 문제가 발생 되었지만, 이와 같은 경우는 충분히 대기업의 포용력으로 순조롭게 해결될수 있는 문제임에도. 아주 당당하고 거만하게 처리하고 있는 GS홈쇼핑과 두산동아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476 자동차 주민기 2012-12-20
97472 기타 휴ㅠㅠ 2012-12-20
97471 기타 정재승 2012-12-20
97470 서비스 이혜진 2012-12-20
97469 생활가전 손민기 2012-12-20
97468 기타 오승현 2012-12-20
97467 기타 ㅠㅠㅠ 2012-12-20
97466 기타 김수빈 2012-12-20
97463 서비스 문선정 2012-12-20
97462 기타 임완진 2012-12-20
97459 생활용품 배남골 2012-12-20
97458 기타 조호성 2012-12-20
97457 기타 임완진 2012-12-20
97455 digital 손미옥 2012-12-20
97454 휴대전화 김항일 2012-12-20
97452 서비스 정은희 2012-12-20
97449 서비스 카리스 2012-12-20
97447 기타 임완진 2012-12-20
97446 식음료 하남숙 2012-12-20
97445 서비스 이재와 2012-12-20
97443 기타 메이 2012-12-20
97442 서비스 정우식 2012-12-20
97441 기타 곽혜정 2012-12-20
97440 휴대전화 박은정 2012-12-20
97439 기타 노승환 2012-12-20
97438 서비스 김태희 2012-12-20
97435 생활용품 박희영 2012-12-20
97433 식음료 이언주 2012-12-20
97429 서비스 한창훈 2012-12-20
97428 기타 하민정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