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고발 제발좀봐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고발 제발좀봐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향
  • 조회수 : 816회
  • 작성일 : 12-12-20 10:24:08

본문

지금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올리려다 폰이라서자꾸 오류나서 못올려서 메일로보내요14일에 천안야우리직영점일거에요아마 거기서 옵쥐 샀거든요 친구따라갔다가 얼떨결에 잡혀서 직원들 다둘러싸고 무슨 핸드폰을응바꿔주겠다는둥 볼일있다고 잠깐나갔다온다는데도 안놔주고 그렇게해서 제가 결국 핸드폰을 바꿨어요 스런데 물론 바꾼건저죠 하지만 그렇게 안사겠다는사람 잡아서 팔아놓고 기기가 이상하고 이거 배터리일체형이라 못쓰겠다 개통철회를 요구했어요 그랬더니 고객님이 산거지 제가 사서드렸냐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팔아먹으니까 끝인가요? 그랬더니 개통철회는 단순변심으로 안된다고해서 제가 서비스센터에전화하고 고객센터에 전화하고 아무리화를내고해도 개통하고 14일 안지났으니까 대리점으로 연결시켜준단말만하고 연결시키면 대리점은 같은말만하고 그러더니 이걸 못쓰겠음 기종을 바꿔준데요 그런데 대리점사장부터 직원까지 표정이며 말투 죄송하단말한마디없어서 정말 짜증나서 그냥 개통철회해달라했죠 자꾸 단순변심하길래 서비스센터직접찾아가서 불량확인까지 받아왓어요 가는길에도 폰이 갑자기 나가는바람에 알지도 못하는데서 눈펑펑오는데 길도못찾을뻔했어요 그런데도 못해주겠다네요 그애서 고객센터에 다시전화했죠 그랬더니 대리점에 다시 연락드린데요 그러더니 이젠 전화도안오더라구요 너무화나서 또전화해서 이딴싣으로 14일지나면 누가 해결해주냐했죠 그러더니 대리점전화와서 정안되겠음 그때말했던 기종변경이라도해달라했어요 그랬더니 이제 와서 또말바꾸는거에요 동일제품동일색상밖에 안된다고 뭐하자는거죠 한발물러나주니까 지네 멋대로 하면 될거같은가보죠? 내가이폰 일체형이라 못써먹겠다는데 게다가 기종변경해준다매 이제와서 말바꿔요 고객센터도 단말기이상이면 십사일이내 개통철회된다는데 장난하나요 진짜 이제 엘지꺼 뭘믿고 어떻게써요 서비스도엉망진창이고 팔아먹음 나몰라라 싸가지없게 대하는데 핸드폰이고뭐고 진짜 제발좀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544 식음료 최창호 2012-12-20
97542 서비스 최용원 2012-12-20
97541 생활가전 김영선 2012-12-20
97539 서비스

처리중

내용증명
박미라 2012-12-20
97535 기타 손유희 2012-12-20
97533 생활가전 지명윤 2012-12-20
97528 서비스 양소연 2012-12-20
97525 서비스 김종찬 2012-12-20
97520 통신 노승환 2012-12-20
97518 기타 이현주 2012-12-20
97517 휴대전화 고혜선 2012-12-20
97516 생활가전 김형중 2012-12-20
97515 휴대전화 김지윤 2012-12-20
97514 자동차 정지원 2012-12-20
97513 기타 이순영 2012-12-20
97510 생활가전 김형중 2012-12-20
97509 서비스 김경철 2012-12-20
97506 생활용품 박혜린 2012-12-20
97502 휴대전화 임우덕 2012-12-20
97500 자동차 윤숙영 2012-12-20
97499 유통 전화영 2012-12-20
97498 생활용품 이정자 2012-12-20
97497 기타 손석원 2012-12-20
97496 휴대전화 임우덕 2012-12-20
97495 digital 홍승택 2012-12-20
97494 휴대전화 윤어진 2012-12-20
97492 유통 김송란 2012-12-20
97491 통신 김종구 2012-12-20
97490 서비스 김은경 2012-12-20
97482 통신 박소영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