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쇼파를 회수해 가고 나서는 정상제품이라 환불이 안된다고 주장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쇼파를 회수해 가고 나서는 정상제품이라 환불이 안된다고 주장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광호
  • 조회수 : 1,752회
  • 작성일 : 11-11-11 18:32:25

본문

현대홈쇼핑에서 트랜스포머라는 약50만원 가격의 쇼파를 구입했습니다.
제품명이 트랜스포머 라는 것에서 알수있듯이 이 제품은 팔걸이 및 의자등이 분해 조립이 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고,그렇기에 구입을 한것이었고 10월29일 토요일 저녁7시에 쇼파를 받았고 쇼파를 설치해주시는 가구회사 직원분이 오셔서 설치를 하는데,하시는 말씀이 이 제품이 선전은 그렇게 자유자재로 분해 조립이 된다고 했지만 실은 잘되지 않는다는 설명을 하기에 혹시나 했었는데 정말로 분해 조립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어른 3명이 붙어서 온갖 힘을 쓰고 해보았지만 결국 제품자체가 하자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현대홈에 환불을 요청하였고 가구업체에서 회수를 하러 왔는데 회수하러 온 기사분이 이 제품을 자기가 회수를 해가면 자기 월급에서 까진다고 하며 극구 저를 설득이해시키려고 하더니 제가 응하지 않자 화를 내기도 하면서 원래 분해조립이 잘안되는게 튼튼한것이라고 말도 안되는 말들을 하면서 겨우 회수를 해갔습니다. 회수해 간지 3일이 지나도록 답이 없길래 현대홈에 문의 전화를 했더니 현대홈에서 하는 애기가 업체에서 정상적인 제품을 반품한것이기에 환불을 못해주겠다는 연락을 현대홈으로 했다고 합니다.현대홈에서는 업체 핑계를 대면서 업체와 제가 합의를 봐야만 환불을 해줄수 있다고 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억울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제가 업체와 합의를 해야 하는것이고 현대홈은 왜 적극적으로 환불조치를 하지 않고 뒷짐만 지고 있는 것인지요? 현대홈이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현대홈에서는 소비자와 업체의 주장이 상반되니 업체와 제가 합의를 봐야 한다는,말도 안되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해결책이 없겠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만히 잘 처리되셨다니 무척 다행입니다.이에 상태를 처리로 변경하며 앞으로도 소비자 권리가 무시된 경우가 있으면 저희쪽으로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쇼파의 하자로 반품을 요구하시는데 업체에서 거부를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가구의 경우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인 경우 구입일로부터 15일 이내(단, 소비자가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임을 입증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제품교환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하여 발생한 피해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는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소비자의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 구입가에서 정액감가상각비 공제 후 환급 또는 제품 교환가능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657 식음료 성금당 김덕이 2026-04-04
1499656 서비스 크린토피아 구로중앙점 김구도 2026-04-04
1499655 기타 소루젠떼 비지니스 호텔 김옥정 2026-04-04
1499654 기타 개인업체 김남진 2026-04-04
1499653 서비스 CJ대한통운 이병승 2026-04-04
1499652 기타 코엑스불교박람회 고유진 2026-04-04
1499651 식음료 동네점빵 박운열 2026-04-04
1499650 생활가전 LG전자 최은성 2026-04-04
1499649 통신 PC컴퓨터 송병학 2026-04-04
1499648 기타 구매대행 카페 박세란 2026-04-04
1499644 휴대전화 블링폰 하영 2026-04-04
1499629 휴대전화 블링폰 하영 2026-04-04
14996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4
1499627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이현성 2026-04-04
1499626 식음료 일미 신석환 2026-04-04
1499625 기타 한국내츄럴

처리중

재문의
전지혜 2026-04-04
1499623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오수진 2026-04-04
1499622 유통 STL 이흥수 2026-04-04
1499621 기타 쿠팡 박영선 2026-04-04
1499618 생활용품 뉴발란스 강지영 2026-04-04
1499603 유통 (주)피아솜통상 박준희 2026-04-04
1499593 생활용품 바반투 유현식 2026-04-04
1499592 항공·여행 서른즈음에 윤정영 2026-04-04
1499591 유통 쿠팡 박정호 2026-04-04
14995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4
1499587 생활가전 LG전자 박미선 2026-04-03
1499586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넨셜 안주현 2026-04-03
1499582 유통 네이버쇼핑 최동선 2026-04-03
1499575 생활가전 nsaifinoe 정인아 2026-04-03
1499565 서비스 브로킷 제이미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