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익앤테익 (인터넷 쇼핑몰) 더이상 본인 같은 피해자가없길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테익앤테익 ] 테익앤테익 (인터넷 쇼핑몰) 더이상 본인 같은 피해자가없길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훈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2-12-26 15:21:15

본문

올해 10월초에 테익앤테익에서 2가지 품목의 의류를 인터넷으로 구매했습니다..
11월이 중순에 이르렀을때까지 아무런 물건도 안오고 배송지연에대한 언급도 없었습니다.

제가먼저 11월 중순경에 카드 결제금액은 결제되서 3개월 할부중에 1개월에 대한 금액을 지불된상태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니 테익앤테익에서 물건이 없으니 취소하라고 하더라구요..취소하시면 환불되는거라면서..

11월 중순에 제가 구매한 상품에 대한 취소 및 환불을 했습니다..

카드 취소 승인건으로 몇일뒤에 환불된다고 얘기듣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취소된줄알고 몇주지나고..이번 명세서에보니 12월에도 카드 금액이 결제되었습니다..

물건은 받지도않았으며, 업체측에서 물건없으니 취소하라고해서 취소하니 결제금액은 매달 빠져나가네요

오늘 테익앤테익이랑 우리은행카드사에 몇번을 통화했는지모르겠네요..


테익앤테익에서는 취소됐다고 말하고..
우리은행(우리카드) 관계자분은 정상승인된상태라고 말씀하시고...

결과적으로 테익앤테익에서 누락으로 오늘 취소했다고 합니다..

테익앤테익관계자께서는 연락도 없으시고

지난 3개월동안 단 한번도 먼저 연락한적이없습니다..

항상 제가먼저 게시글남기고..형식적인 답변만돌아왔습니다..

네이버지식인 검색에 왜 테익앤테익이 그렇게 많은사람들이 욕을하는지..

경험해보니 이해갑니다..

본인 같은 피해자가없길바랍니다..그런의미로 글을 남깁니다..

인터넷쇼핑몰의 관습처럼행해지니..이런 소비자 우롱하는 기업은

정부 및 기관에서 소비자를 보호해주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같은 피해자가 없길바라며..

소비자 고발센타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잘 해결해주시기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쇼핑몰에서의 환불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691 기타 한영관광개발 배재훈 2012-12-25
98690 휴대전화 gs홈쇼핑 이동춘 2012-12-25
98689 기타 리스트패션월드 김영주 2012-12-25
98688 생활용품 키즈인토이 / 아이코닉스 민은진 2012-12-25
98687 기타 대부도 유리섬 박물관 신은희 2012-12-25
98686 기타 슈즈샷 한유빈 2012-12-25
98679 기타

처리

의류
안정선 2012-12-25
98678 서비스 교직원가족상조회 장동칠 2012-12-25
98677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숙자 2012-12-25
98676 서비스 네네치킨 하태영 2012-12-25
98675 기타 한게임 이상덕 2012-12-25
98674 생활용품 이자건 2012-12-25
98673 생활용품 리즈멀티 조명현 2012-12-25
98667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추순예 2012-12-25
98666 기타 플라스틱 아일랜드 김손순 2012-12-25
98665 기타 스와로브스키 김윤희 2012-12-25
98664 식음료 뚜레쥬르 이기주 2012-12-25
98662 기타 올샵

처리중

사기
양동석 2012-12-25
98657 기타 ,,, 박정하 2012-12-25
98655 기타 하상우 2012-12-25
98654 자동차 코**모터스 송준호 2012-12-25
98651 기타 cj 택배 성지혜 2012-12-25
98650 통신 LG유플러스 정민섭 2012-12-25
98649 생활가전 TNB 아쿠아워터 박영선 2012-12-25
98643 서비스 임경택 2012-12-25
98642 휴대전화 게임빌 오철호 2012-12-25
98641 유통 아우토반 이경락 2012-12-25
98640 기타 슈즈샷 한유빈 2012-12-25
98639 기타 씨제이몰 조민지 2012-12-25
98629 생활용품 홈앤쇼핑 진광민 2012-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