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배송일 통보와 고객센터 연결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IF샵 ] 일방적인 배송일 통보와 고객센터 연결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기수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12-12-21 11:08:22

본문

지난 12월 9일 BIF샵을통해 가구를 주문했습니다. 침대프레임과 화장대세트.

주문당시 배송일 지정 불가하다는 공지가있어 주문과함께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21일에 집에 있으니 그때 배송해줄 수 없겠냐요. 답글이 오더군요. 배송일 지정은 어렵고 출발전 배송기사가 연락이 올거라고. 답글이 오는데 2일 걸렸습니다.

14일쯤 배송기사라는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15일 배송해도 되냐고....그때 집에 사람이 없다고하니 그럼 도어락 번호를 알려달랍니다. 가국 들여놓고 가겠다고....도어락이 아니고 열쇠방식이라고하니 열쇠를 맡겨달랍니다.

허....절대 안된다고 내가 어떻게 기사님을 믿냐고 21일에 집에있으니 최대한 맞춰달라고 간곡히 부탁드렸습니다.

일단은 알겠다고 하시더군요.

19일까지 연락이 없어서 19일저녁에 제가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비예보가 있어서 21일 어렵다더군요.

20일에 부산에 배송올일 있는데 안되냐고 물으시더군요. 다행인지 20일 오후출근이라 오전에 오시면 된다고했더니 그건또 안된답니다....

그리고 오늘 21일. 아침부터 계속 문의를 드렸습니다.

돌아온 답변..부산에 저 하나보고는 배송 못온다네요.

그리고 주문은 침대프레임과 화장대 세트를 같이했는데 화장대만 자기는 배송한다고 침대는 첨 듣는다더군요.

BIF샵 고객센터번호는 계속 연결이 안된고 배송기사를 통해 물류센터번호를 알게되고 물류센터에 전화해서 물건을 들여오는 곳 전화번호를 받고 또 그곳을 통해 겨우 겨우 BIF측과 연결이 되었습니다.

BIF측 답변은 인기품목이라 침대프레임은 다음주 배송예정이라더군요. 왜 사이트에서 진행상황 파악이 안되냐고 물으니 배송업체 사정에 따라 배송일정이 달라지므로 확인이 어려워 배송준비중이라고만 표시된다고 하내요...

보루네오가구 대리점에서는 해당제품이 온라인 전용상품이라 주문도 취급도 할 수 없다하여 어쩔 수 없이 인터넷 주문을 한것인데...

가구를 주문하고 이렇게 신경쓰이고 일정조율도 안될줄 알았으면 다른가구를 샀을 겁니다. 이제는 시간도 없고 다른 방법이 없어 울며겨자먹기로 기다려야 할 것 같은데 이런경우 뭔가 해결책이 없나요?

고객센터 연락도 안되고 인터넷 주문밖에 안 되는 제품인데 대략적인 일정 확인도 안되는거...아무 문제 없는건가요?

두서없이 글을 적다보니 무슨얘기를 적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신혼준비로 꿈에 부풀어 있었는데 BIF샵때문에 다 망쳤습니다. 중요한 가구라 믿고 주문했는데....후회가 밀려오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주문하신 가구의 배송이 지연되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606 유통 김경일 2012-12-20
97605 휴대전화 강문기 2012-12-20
97604 생활용품 이호경 2012-12-20
97603 기타 이은정 2012-12-20
97602 기타 정보균 2012-12-20
97601 통신 김미정 2012-12-20
97600 서비스 박서현 2012-12-20
97599 서비스 하경아 2012-12-20
97598 생활용품 정영균 2012-12-20
97597 생활가전 김찬희 2012-12-20
97596 생활용품 김윤정 2012-12-20
97595 생활용품 송애순 2012-12-20
97589 서비스 조행난 2012-12-20
97588 통신 이미영 2012-12-20
97584 생활가전

처리중

환불불가
황애숙 2012-12-20
97579 유통 서진옥 2012-12-20
97574 생활용품 임혜진 2012-12-20
97573 기타 정보영 2012-12-20
97567 기타

처리중

알집매트
박재환 2012-12-20
97564 기타 유니 2012-12-20
97562 생활용품 정명옥 2012-12-20
97555 휴대전화 전영민 2012-12-20
97554 기타 조아라 2012-12-20
97552 서비스 김동근 2012-12-20
97551 통신 박미주 2012-12-20
97547 기타 이수영 2012-12-20
97546 통신 한선화 2012-12-20
97545 생활가전 김영선 2012-12-20
97544 식음료 최창호 2012-12-20
97542 서비스 최용원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