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없는 인증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일함 ] 절차없는 인증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진영
  • 조회수 : 565회
  • 작성일 : 13-01-28 11:26:52

본문

26일 새벽에 파일함으로부터 결재문자를 받았습니다. 물론 확인은 아침에 했구요..
새벽에 결재할 일도 또 아디는 있지만 사용하지 않는 사이트기에 고객센타로 문의를 했습니다.
결재 전화번호를 알려달라 하여 알려주니 아무런 확인없이 아디를 알려주더군요. 제가 사용하는 아디가 맞더군요. 그래도 그 시간에 사용할 사람이 없어 이상하다 했더니 바로 정액제 자동결제는 취소를 해 주더군요. 이미 결제된것은 새벽 두시부터 세시까지 동영상을 다운받아 취소가 안된다면서요. 확인해보마 하고 전화를 끊고 사이트에 알려준 아디를 넣고 사용하는 패스워드를 4개이상 넣어도 패스워드가 틀리다고만 나와 답답해 하다가 아이디/패스워드 찾기를 하니 실명인증확인 방법과 이메일 확인 두가지 방법으로 확인이 가능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두가지 방법을 다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나온 아디는 알려준 아디가 아닌 다른 아이디였습니다. 물론 확인된 아이디는 제가 가입한 아이디가 맞습니다. 다시 고객센타에 전화를 했습니다.
위 사실을 말했더니 이번엔 본인이라는 확인차 신분증을 보내주면 패스워드 초기화를 시켜주겠다더군요.
그런데 더 웃긴건 실명인증도 이메일 인증도 안된 아이디라고 말하면서 성인인증은 되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아이디도 성인인증을 안했는데 어떻게 아무런 확인도 안된 아이디가 주민번호만으로 성인인증이 된다는 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상담원 말이 더 기가 차더군요. 실명인증과 이메일 인증은 중복으로 되지 않으나 성인인증은 여러번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보호받아야 할 우리의 아이들이 언제든지 부모의 주민번호로 성인인증을 받고 불법 동영상에 노출이 된다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주말이라 더 상세한 상담을 할수 없어 월요일에 책임자와 통화를 하기로 하고 전화를 끊고 오후 다섯시가 넘어 귀가해 성인인증을 취소했습니다.
월욜 10시에 통화하기로 했는데 10시 40분이 지난 시간에 전화가 왔는데 본인 확인이 안된 성인인증 사용건으로 문의를 주었다고 하더군요..
그 다음은 토요일에 상담한 내용보다 못합니다.
책임자라는 사람이 말도 못 알아듣고 왜려 제가 말이 계속 바뀐다고 하더군요.
게다 이미 취소한 성인인증을 가지고 성인인증 한적이 없다 하더군요.
토요일 상담원과 통화시 기술부에서 사용 기록 확인이 가능하다는 소리를 들었기에 성인인증이 된 시간과 취소한 시간을 말했더니 그 관계는 확인 불가라고 하더군요..
이런 사이트의 불합리함을 어디에 호소하여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해주신 불법사이트 관련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843 통신 판타지( 사이네트) 김진삼 2013-01-14
10384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14
103841 통신 JCN울산중앙방송 황석남 2013-01-14
103840 기타 Xlgames 장호기 2013-01-14
103839 휴대전화 삼성AS서수원점 이난주 2013-01-14
103838 유통 대한통운 류지인 2013-01-14
103837 유통 대한통운 류지인 2013-01-14
103831 기타 치과 채종미 2013-01-14
103824 생활가전 쿠쿠밥솥 홍희숙 2013-01-14
103822 휴대전화 다날 박주섭 2013-01-14
103818 식음료 농심 켈로그(주) 홍성철 2013-01-14
103817 식음료 스마일국시 박미화 2013-01-14
103816 휴대전화 개인 강신국 2013-01-14
103815 금융 신한카드 김정진 2013-01-14
103814 서비스 (주)위너스톡 한민규 2013-01-14
103813 통신 ks life

처리중

ks life
안세진 2013-01-14
103811 digital 옥션-삼보 안진희 2013-01-14
103809 서비스 열정대학 사회적기업 김대휘 2013-01-14
103807 통신 인포허브 유안준 2013-01-14
103801 기타 G마켓 강혜련 2013-01-14
103800 식음료 롯데제과 오현철 2013-01-14
103799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연진 2013-01-14
103798 digital 위메이크프라이스 이상우 2013-01-14
103797 통신 kt 김그루 2013-01-14
103796 기타 G마켓 김미경 2013-01-14
103795 금융 신한카드 김정진 2013-01-14
103794 서비스 청호나이스렌탈 윤정희 2013-01-14
103793 기타 대한통운 이상헌 2013-01-14
103792 금융 신한카드 김정진 2013-01-14
103789 유통 다음카페 권지연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