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패딩잠바 수선 내용 불만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패딩잠바 수선 내용 불만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지용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01-07 13:30:47

본문

2012년 12월에 나이키에서 패딩잠바(검은색/빨간색 혼합) 구매했는데, 부주의로 그만 오른쪽 가슴팍쪽이 담배불이 가서 흉하게 훼손되었습니다. 거위털이 빠져나오기도 했고요.
구매한곳(나이키 울산무거점)에 가서 A/S를 의뢰하였고, 패딩한칸 전체를 다 A/S해줄것을 요청하고 수선을 의뢰하고 왔습니다.
2013년 1월 6일 수선 완료문자를 받고 찾으러 갔는데, 패딩한칸 전체보수가 아닌 훼손부분 부분보수를 하여서 왔고, 그 모양이 매우 흉하였습니다.
전체수선을 요구하였으나, 나이키는 전체수선이 안된다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다른 타사 아웃도어제품은 패딩제품이 훼손될때 무료로 패딩전체보수 수선이 된다는데, 이건 전체보수도 안되는데다가 이렇게 흉하게 해놓고도 5,000원을 받네요. 비용이 다소 좀 들더라도 패딩한칸전체보수를 원하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의류가 훼손되어 전체수선요청 하셨는데 부분수선을 엉망으로 해놓고는 수선비를 요구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351 기타 아프로퀸샵 김선영 2013-01-12
103344 기타 세탁백화점 박선지 2013-01-12
103343 digital sk브로드밴드 한승훈 2013-01-12
103342 digital sk브로드밴드 한승훈 2013-01-12
103341 통신 sk브로드밴드 한승훈 2013-01-12
103340 기타 빈챈스 김지혜 2013-01-12
103339 digital 이마트 김종문 2013-01-12
103338 통신 001 국제전화 김송희 2013-01-12
103337 기타 유한킴벨리 김승수 2013-01-12
10333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2
103335 서비스 현대택배 최민현 2013-01-12
10333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2
103316 금융 LG U풀러스 이동복 2013-01-12
103313 자동차 군산쉐보레 장민철 2013-01-12
10330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현경 2013-01-12
103306 서비스 위메프 정지현 2013-01-12
103305 생활용품 동양이지텍 김선갑 2013-01-12
103304 서비스 옐로우캡 택배 김형태 2013-01-12
103300 생활용품 서비스상담 정다훈 2013-01-12
103299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롯데i몰 최현희 2013-01-12
103298 기타 아쿠아로즈 심주영 2013-01-12
103297 휴대전화 스카이센타 정선희 2013-01-12
103296 서비스 종합알뜰매장 김도희 2013-01-12
103295 유통 제일제당 (cj유통 이창주 2013-01-12
103294 생활가전 옵티라제 장옥석 2013-01-12
103293 휴대전화 lg서비스 센터 강호빈 2013-01-12
103292 휴대전화 sk브로드밴드 김창빈 2013-01-12
103291 기타 강변익스프레스 hyj 2013-01-12
103290 기타 삼성 삼성짜증 2013-01-12
103289 자동차 헬멧몰 송이건 2013-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